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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분위기 좀 이상한거같아요 =_=;; 허허허.. 간만에 오늘 한국은 더웠습니다. 노오랗게 봄의 시작을 알리는 산수유도 피어나고,왠지 화원에 내 놓은 꽃화분들을 보면 한아름 사야 할 것같은..기다리던 봄은 언제오나 싶었는데 오긴하네요.그래도 환절기에 황사에 방사능까지..맘 놓고 봄을 만끽하기엔 살짝 불안도하네요.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1.03.31
  • 답글 ㅎㅎ그러게요.. 좀 두서가 없으신분인거같아요.ㅋㅋ그냥 바람불듯 흥얼거리시는말이신듯.ㅋㅋㅋ 모르는게 약이라고들하지만,,,이제 4월 소풍의계절에는 걱정떨치고 맘껏뛰쳐다니고싶어요.ㅋㅋ랄라라~~~~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31
  • 답글 저는 적응 안하기로 했어요...^^
    말씀처럼 봄바람을 쐬기엔 상황이 좋질 않네요. 내년에도 또 다른 봄은 올테니 올 봄엔 살짝 조심하심이 어떨까 싶네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3.31
  • 답글 분위기가.. ^^;;; 저도 살~짝 적응이 될까말까 헷갈리는 중입니다.. ^^ 아나이스님 오랜만에 뵙네요. 한국이 요즘 좀 어수선하죠..? 일본때문에 물가도 점점 비싸질것 같고..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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