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옆 바닷가에서 해수욕도 했습니다. 공원 나무 그늘 밑에서 잠깐 잠시 낮잠 얼마나 몸이 개운 하든지.
그런데 장갑차 군인 본게 갑자기 살벌한 생각이 들어서 일찍 돌아 왔습니다.
작성자중동나그네작성시간11.04.03
답글엘피스님..그렇게 퍼주시면...노후생활은 어떻게 하시려공^^* 식사대접은...말씀만으로도 감사해요~~ 나중에..집들이..등등..뵐날이 있겠죠^^* 집에만 있으니..긴장한다던가 심각한건 잘 모르겠고, 애들 학교나 정상적으로 운영했음 하는 바람이죠.. 다행히 낼은 학교를 연다고 하니...바깥상황이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작성자열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03
답글아이들도 마음이 많이 아프겠네요 ... 당분간 조심조심하시고 아무문제 없이 두바이 입성하시길 ....작성자두바이드림작성시간11.04.03
답글언제쯤 조용해질라나... 애들 방학하면 데려다 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어쩔수 없이 약속을 못지키게 되네요. 하루빨리 사태가 해결이 되고, 소하르가 안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4.03
답글"방바닥 엑스레이 찍고" 라는 말이 뭔가 혼자서 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그 뜻을 알고 (방바닥에서 뒹굴 뒹굴 이라는 말씀이죠?), 혼자서 웃다가, 내용은 나중에 보게 되었네요. 어휴...웃을 상황이 아닌데.... 나중에 두바이에서 만나면 제가 위로의 식사 한번 대접할게요. 무탈하게 들어오시길 바랍니다.작성자ELPIS작성시간11.04.02
답글오늘 바깥분은 어제 무슨일이 있었냐는 듯 회사가는 길은 평상시와 다름없다하는데...피쉬마켓이랑 쑥가려고 했었는데 거긴 가지 말라고 하네요....ㅠㅠ작성자열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02
답글말씀만 들어도 긴장되네요... 두바이로 오시는거 같은데 그때까지 조심 조심하세요...작성자rome9작성시간11.04.02
답글방바닥에 엑스레이 ㅋㅋㅋ 열정님답지 않은 액티비티를 다 하시궁. .... 소하르가 또 들썩했었군요. 거기서 정떼고 가고 가라고 누군가가 계시를 보내나봐요. 암튼 , 이리로 오실때까지 무탈하게 지내다 오세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