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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습니다....울신랑이 24일에 아부다비로 일하로가요 혼자서......먼이국땅에 혼자 보내니 맘이 벌써부터....눈물만나오네요.....신랑지내보고 가족들이 갈수 있을지 알아보랴했는제 어떤지요 애덜이 8살 5섯살딸둘이거든요 삵 어떤지요.... 작성자 babi42 작성시간 11.04.04
  • 답글 여기 회원 중에도 같은 회사 현장에서 관리직으로 계시는 분이 있으신데, "개인 돈을 들여서라도 가족을 부를까"하는 고민을 많이 하시더군요.
    연봉이 많기는 하지만, 회사 지원 없이 가족을 부를 수 있는 수준은 아니기에....
    에휴~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4.06
  • 답글 에고고 안타깝네요... 이럴때 일 수록 한국에서 건강하고 밝게 잘 견디세요. 그래야 이국에 있는 남편분이 걱정없이 이곳에 계실 수 있을 거에요. 힘내세요. 작성자 미손걸 작성시간 11.04.05
  • 답글 현장은 현장인데 일꾼은아니구 사무실쪽이예요....삼성인데요 지원이 없네요 작성자 babi42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05
  • 답글 회사지원이 안된다면...생활하시기 버거우실거예요...집렌트비(2룸 1년 약2천만원내외), 학비(1자녀 1년 약 1~2천만원내외 ), 그외 생활비로 들어가는 비용이 한국에 계시는 것보다 많이 들거든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04
  • 답글 아부다비에 독신 파견이시면, 현장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큰 회사의 주재원의 경우 회사 지원이 막강한데, 그 외에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좀 씁슬하지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4.04
  • 답글 저두 가고싶어요...근데 회사에서 지원은 안될거에요.... 작성자 babi42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04
  • 답글 저두...회사지원이 된다면 여기로 이사오시는거 강추예요~ 저흰 아이들이 공부많이 안해서 넘 좋아라 해요~
    여기두 사람사는곳이라.....살만하구요~
    저희두 오랜동안 떨어져 살아서리 그 심정 알지요..ㅜ.ㅜ..저두 바비님가족이 함께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당^^*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04
  • 답글 회사에서 지원이 여러가지로 잘만 된다면 아이들 지내기 괜찮아요 ^^ 더 어린아이들이 있는 가족들도 많이 계세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길 바래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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