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작스레 집에 이웃아줌마가 찾아 왔어요^^..ㅋㅋ 담주에 울집에서 쿠킹클라스가 있는데..오늘인줄 알고 온거죠..ㅋㅋ 좀 있다 그아줌마 말고도 한명이 더 왔죠..아이를 데리공..ㅋㅋ.청소도 안하고 있었는뎅 ㅜㅜ...네덜란드 아줌마가 한국음식에 관심이 많다며,,담주에 클라스 시간보다..우리집에 일찍 와서 제가 요리하는걸 지켜보겠다네요..허걱~...전 그럴 필요없다고,, 너두 만들수 있게 해주겠다..했지요...뜻하지 않은 손님 덕분에 오늘 오전은 심심하지 않게 지냈어요...ㅎ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04
답글
네덜란드 아줌마.. 뜬금없이 찾아와서 깜놀랐지요..그후 이란아줌마가 와서리...자기만 실수한게 아니라면서 얼마나 좋아라 하던지..ㅋㅋ 소하르시위때문에 요즘 쿠킹클라스 안한지 한달 정도되었어요..ㅡ.ㅡ...캐나다아줌마가 총무라? 멜을 보냈었고,..제가 페이스북으로 확인사살?했는데 넘 반가운맘에 날짜도 확인안하고 왔나봐요~~ 쿠킹클라스하면 재밌어요...요리도 배우고, 그나라 문화도 배우공..살림도 배우공....ㅋㅋ..요리만 하는게 아니라.. 티타임도 갖고, 노래방도하구요..볼링장도 가구...영화도 보구요..소하른 쇼핑..등등..뭐 할만한 게 없어서리..아줌마들끼리 이러고 놀아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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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저는 몇번 시도해볼까 하다가 엄두가 안나서 포기했는데 정말 대단하신 열정님^^ 네덜란드 아짐마...왠지 가깝게 느껴져요 ~ ^^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4.05
답글
이번 쿠킹클라슨 저번에 이어 김밥이예요~ 안하려고 하다가..캐나다아줌마가 자기딸램이 넘 좋아한다 하길래.. 저번엔 캘리포니아롤이였구..이번엔 한쿡스타일로 김밥을 만들려고 해요..그래서 요리하는게 어려운게 없어서리..일찍 안와도 된다고 했죠^^* 네덜란드아줌만 씨푸드도 좋아라하고, 한국음식에 관심이 많다고 하니...이란아줌만 대장금을 보았는지..코리안푸드는 헬쓰 푸드다 하며 아는척을 해주드라구욤..사실..전 대충~ 해먹어서..건강식하곤 무관하게... 짜고, 맵게 해먹는뎅..ㅋㅋ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4.04
답글
그럼 요리강좌시간을 두번 하게 되는건가요? ㅎㅎㅎ 친구들이 열정님 만큼이나 열정이 많은가봐요 ^^ 가끔씩 그렇게 불쑥불쑥 찾아와주는 친구가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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