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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아부다비 들어온지 9일 지난 새내기입니다. 리비아에서 생활하다가 리비아사태로 한국으로 전세기1호타고 날아갔었어요. 그리고 한달만에 다시 아부다비에서 새출발합니다. 집을 모하메드 빈 자에드 시티에 얻으려고 하는데 사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아들 (중1), 딸(초2) 있구요. 아들은 새로생긴 브리티쉬(BIS)에 다행히 자리가 있어 이번주중에 시험보게 될거 같구요.딸은 자리가 없어 학교를 못다니게 될까 걱정이랍니다. 내일은 에미레이트 네셔널 스쿨에라도 다녀와야할까 봐요. 학교 정하는 문제가 너무 힘드네요.... 작성자 리비아 작성시간 11.04.05
  • 답글 쪽지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project 10 작성시간 11.04.08
  • 답글 학교 관련 서류 준비가 쉽지 않으실 것 같은데....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일단 아드님이 시험을 볼 수 있다니, 큰 문제는 없겠지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4.06
  • 답글 저는 아직은 아부다비 시내 외곽에 살고 있어요. 칼리파시티쪽으로 이사 알아보고 갈 뻔했다가 여태 못가고 있네요. ㅜ.ㅜ
    BIS 에서 작은 아이 픽업이 가장 용이한곳이 ENS 인데 외국인도 받아주는가 보군요. 이름이 그래서 로컬만 받아주는 곳인줄 알았어요. 그렇게 오래 학교를 못나갔으면 학교 가고 싶다는 말이 나오는거 당연하겠군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4.06
  • 답글 열정님 계신곳은 오만인가요? 일상생활 하는데는 별 무리가 없나봐요. 글에서 느껴지는 일상은 행복함이 묻어나는듯 한데 말이죠. trauma님은 어디세요? 어디글에서 칼리파쪽이라고 읽은듯 한데... 정말 정신없이 뭐가뭔지 모르게 시간이 지나 여기까지 왔어요... 아직 여기서도 정착된 생활이 아니라 호텔에서 전전긍긍하며 지내니 참 힘들어요. 아이들도 학교다닌지가 오래되어서 빨리 학교다니고 싶답니다. 둘이서만 논지도 벌써 두달가까이 되네요. 리비아에서 나오기 일주일전부터 휴교되어 집에서만 생활했거든요... 어려운 경험이 우리를 성장하게하리라 생각하고는 있지만 참 어렵네요... 여러가지루다.... 작성자 리비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06
  • 답글 제일 힘든 문제죠. 가능하면 한 학교에 다녀야 할텐데... 아이들 픽업을 해야 하기때문에 다른 학교에 다니면 시간 낭비도 많고, 등하교시간이 맞물리게 되면 좀 힘드실 수도 있겠어요.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4.06
  • 답글 리비아에서 고생많으셨겠어요...저흰 리비아 보다 낫지만..평화롭고 조용하던 소하르가 꼭 벌집 쑤셔논것 마냥..어수선하공..불탄루루는 흉물스럽구..그옆 패스트푸드가게까지 덩달아 망해서리 문닫공...실업자가 더 늘어난것 같아요ㅠㅠ...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05
  • 답글 리비아에서 큰일 겪으신지 얼마 안돼서 한달만에 아부다비로 오시공... 정신 정말 없으셨겠네요. 반가워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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