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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살아들이 작년에150만원 주고산 벽걸이티비를 (잠깐 내려놓은사이..) 깨먹었지요. 흑.. 수리비 50만원이라는데, 그냥 수리하지말고 치우라는게 신랑의견..그래서 ,내일 하나티비 해지하는 겸, 인터넷도 같이 해지하려구요.전화도..(한세트라서) 어차피, 4월말경엔 짐도 부쳐야하구..
그래서 잠시 하직인사 드립니당~ 6월 중순쯤 다시 짠~!! 두바이에서 등장할께요~~안녕히계세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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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아들 엄청놀랬겠어요. 저두 6월 말에 애둘이랑 강아지랑 두바이 들어가요.
짐정리 잘하시고 ...한참 더울때라는데 ...우리 적응잘해봐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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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액땜하셨다고 생각하셔야 겠네요.
(좀 아깝긴 하네요.)
저희 가족하고 거의 같은 시기에 들어 올 것 같습니다.
같이 짠~ 하시지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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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뒷마무리 아쉬움없이 자~알 하시고 오세요!!! 한참 후에나 포롱다롱님 글을 볼수 있겠네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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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애 안다친게 다행...아드님 깜놀랬겠어용...이제 하나둘씩 처분하시고, 짐싸시고, 정리하시고, 친지들 인사다니다 보믄 시간이 빨리 흘러갈꺼예요...건강한 모습으로 두바이서 뵙게 되길~~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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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롱이가 일 냈군요. ^^;;; 애 안다쳤으면 다행이지요.... 덕분에 어차피 해야할 일 앞당겨서 하게 되셨네요 ^^ 6월 두바이에서 "짜잔"하고 나타날때까지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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