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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비가 조금왔었나봐요^^ 차는 더러워졌지만..맑은 공기를 마시니 가슴까지 상쾌해지네요~
    오늘 김밥쿠킹클라스 성황리?에 끝났어요...열네명의 아줌마들..한달 묵은 수다를 떠니 동네가 떠내려갈 정도로 씨끌벅쩍 했네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11
  • 답글 소하르 아줌마들..저없이두 시끌벅쩍 잘 지낼 사람들이라서 걱정안해도 돼요^^...이사가면 두바이로 놀러온다는데...ㅎ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13
  • 답글 열정님 두바이로 이사오시면 소하르 아줌마들 심심해서 우짠데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4.13
  • 답글 재밌게 사시는군요... 왜 열정인지 알겠네요.. 두바이 오신다고 봤는데 오시면 그 열정 배워봐야 겠어요...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4.13
  • 답글 국적불문하고..코리안타임?도 있고요^^ 9시30분에 시작한다고 했는데...다들 10시넘어...10시 30분에 온 아줌마도 있었구요...지난주에 울집에 일찍 온다던 그 아줌마는 11시 가까이 되서 오더라구여...몇달동안 휴가갔다 온 아줌마에..소하르시위땜에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멀리 떨어져 살고 있는 아줌마들까지 모이니...정신도 없공...
    오랜만에 만나니 반갑고, 인사만 나누던 이웃스페인아줌마도 만나게 되고,..말은 잘..통하지 않지만 새로운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묘미?도 있고요~
    모두들 김밥 한개씩 만들어 가니 넘 좋아하더라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12
  • 답글 쿠킹클래스 넘 재밌었겠어요 ^^ 여자들의 수다는 국적을 불문하고 시끌벅적하죠? ㅎ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4.12
  • 답글 저두 빨리 두바이에서 스윗소로우님을 뵙고 시퍼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11
  • 답글 두바이엔 비가 꽤 많이 왔답니다~길가에 물이 고여서 펌프로 퍼내는 곳도 있구요~
    김밥클래스....맛났겠네요~항상 열정적으로 사시는 열점님~두바이에서 빨리 뵙고 싶네요~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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