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른 예전처럼 평화롭고, 조용해요..소하르라운드어밧엔 아직도 군인들이 상주하고 있지만요.. 시위자들이 공직을 원해서 오만정부에서 경찰이나 군인으로 취직시켜준다고 해서리..요즘은 시위대들이 소하르에서 물러갔다고 하네요~ 근데 동네 알페어(스피니즈)수퍼가 문을 닫았어요...똑같은 제품 가격이 루루와 너무 차이가 나서 잘 가진 않았지만..빵이랑, 돼지고기, 홍합등이 있어 가끔 들렀는데..ㅠ.ㅠ...까르프가 5월초에 오픈한다니 다행이지만요.. 그래도 동네수퍼가 문을 닫으니 아쉽네요~~~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4.16
답글중동에서는 뭐든지 인샬라.... 가끔 인샬라때문에 복장이 터져 죽을것만 같아요... 그래도 안죽고 여태껏 살아있는걸보니, 아주 나쁜 것만은 아닌듯...ㅎㅎㅎ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보세요. 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4.17
답글동네아줌마말로는 집가까운 곳에 새로운 수퍼가 오픈할거라고 하던데..아마도 까르푸 오픈한 다음에 하겠죠~..까르푸도 올1월에 오픈할꺼라고 했었는데...ㅜ.ㅜ...인샬라~~~작성자열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17
답글그수퍼가 집에서 가까워 참 편리했을텐데 문을 닫아서 불편하겠네요.스피니스가 거기선 알페어군요. 스피니스 비싼거는 알아줘야해요....우리도 돼지고기 때문에 거기 가지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