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바이 정모 모임에 나와주신 스윗소로우님, 클레어님 과 우유빛깔 아기엄마 이웃^^, 연아사랑님, 소나무언니, rome9님, 인생은 아름다워님과 채원공주님, dubai start 언니, 글구 terry님과 승윤왕자님 , 그리고 베스트드라이버 얼심달님 ^^( 이름 기억해내느라 눈 위로 치켜뜨며 자판치고 있음 ㅋㅋㅋ) 넘 반가웠어요. 4시간 수다에 웃다보니 얼굴에 경련이 날려 합니다 ㅋㅋㅋ 덕분에 즐거운 시간 가지고 아부다비로 돌아왔네요. 아직도 개미손 생각하며 낄낄 거리는 중 ㅋㅋㅋㅋ 조기치매 ... 우짠데요 ㅜ.ㅜ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4.17
답글테리님 ^^ 늦게 도착한데다 저희가 밥 먹고 자리떠서 얘기를 많이 못했지요 ^^;; 그래도 잘생긴 승윤이 실물도 보고와서 좋았네요. ^^ 반가웠어요~~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19
답글트라우마님, 얼심달님 멀리서 오시는 분들이라 늘 두배로 반갑습니다...늦게가서 별 이야기 못나눈것이 아쉽구요....스윗소로우님 모임 주최하느라 수고많았어^^....오늘 수다 못떤건 다음 기회에ㅋㅋ...부활절 행사 끝나고 한가해지면 연락줘 난 언제든지 콜.....작성자terry작성시간11.04.19
답글ㅋㅋ 용서라뇨? ㅋㅋㅋ '님'자를 붙이면 재밌게 되는 아뒤가 개미손 하고 참스 라는 아뒤가 있었죠. 참스라는 회원님께서 님자 붙이니까 참스님이라 이상해서 참스여유라고 고치셨었구요. 기억력이 쓸데없는거는 잘 기억하고 정작 기억해야하는거는 잘 기억을 못한다는 ㅜ.ㅜ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18
답글아,개미손님이라고 하니 저도 기억나네요^^ 맞아요, 그런 회원분이 계셨었죠. 아뒤를 바꾸셨나요? 암튼 역시 트라우마님의 기억력은 녹슬지않았다는 거 다시 한번 증명되었네요.^^ 어제 제가 놀려드린 거 용서를 구할께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4.18
답글언니~ 캠핑 가시는건 언제든지^^ 같이 가시면 젤 쉬운거 담당하게 해드릴께요 ㅋㅋㅋ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18
답글저도 캠핑 꼭 가고 싶습니다... 언젠가 기회되면.. 걱정도 되요 다른사람에게 민폐 안끼치도록 해야 하는데... someday~~ . 클레어님, 애기엄마랑 같이 오느라 수고했고 , 별말씀입니다. 옆에 다들 애기엄마고 그쪽에 못 드실것 같아서....리.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4.18
답글ㅋㅋㅋ 여전사 ㅎㅎ 저 무지 부드러운 여잔데요 ㅋㅋㅋ 다음엔 다소곳한 차림으로 나가야지 ㅎㅎ 근데 다소곳은 내 스타일은 아녀요. ^^ rome9님 어제 반가웠구요. 11월 날씨 시원해지면 캠핑가는거 예약 확인 되었어여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18
답글어제 넘 즐거웠어요.. 사실 위치를 몰라서 아침에 갈까 말까 망서리다 늦게서야 맘먹고 갔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즐건 시간이 었어요,,, 글구 이제는 어제 오셨던 분들은 이제 닉네임만 뵈도 알게 되어서 더욱 정가게 글 읽을수 있을거 같아요... 제가 상상했던것과 가장 달랐던분은 얼음심장님,, 그리 글들이 씩씩하셔서 우아한 자태에 깜딱 놀랐습니다.. trauma님은 상상대로 여전사분위기셨구요.. 자주 자주 뵐수 있으면 좋겠어요.. 3월정모에 뵈었던 분들도 두번째라 더욱 친근해진 느낌.. 진짜 진짜 반가웠습니다... 스윗소로우님 완전 수고하셨어요...작성자rome9작성시간11.04.18
답글개미손이라고 그러시니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보통 남자들 "콧털" 삐져나온걸 보고 저희는 "개미다리"라고 부릅니다.작성자규혁애비작성시간11.04.18
답글얼심달님 ~ 어제 너무 피곤해서 밤에 잘때 앓는 소리 내며 주무시진 않았나요? ^^;;; 카페 회원님중에 개미손이란 아이디 분명 있어요. ㅋㅋ 기억날거에요. '님'자 붙이면 개미손님이 된다고 해서 예전에 웃은적 있었잖아요. ^^ 암튼, 기억력 좋아지게 하는 음식이라도 골라 먹어야하나... 점점 기억력이 안드로메다를 자꾸 찾네요.ㅠ.ㅠ 이기회에 개미손, 미손걸 확실히 구분하고 안까먹게 되긴 했지만 ㅋㅋㅋㅋ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18
답글근데, 개미손이란 아이디 저도 본 적 있는거 같아요...착각인가? 저도 요즘 기억력 현저히 저하됨을 느끼는 중이라, 이런 일 자꾸 생기면 속상하고 슬퍼요..기억이 날듯, 말듯..ㅜ.ㅜ 오늘 정말 즐거웠어요. 작년에 처음 참석했을땐 좀 어색하고, 쑥스러웠는데, 두 번째라서 그런지 훨씬 편안하고 좋았네요. 새로운 분들도 반갑고, 두 번째 뵙는 분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분들같고...귀여운 아기들도 반가웠네요. 항상 정다우신 로즈맘님과 소나무님의 여행기를 더 자세히 듣고 싶었는데, 맛만 보고 제대로 못들어서 좀 아쉬워요.^^운전하랴, 수다떨랴 바빴지만 함께 오고 가는 시간 너무 짧게 느껴질만큼 즐거웠어요, 트라우마언니! 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4.18
답글스윗소로님은 역시나 수퍼맘이셔요.^^ 빌라에 살면서 풀타임 메이드없이 사는거 아무나 못하는데 대단하세요. 내년에 회사랑 타협 잘 되서 아부다비로 이사오면 나는 정말 좋겠는뎅 ㅎㅎㅎ 내욕심이 넘 심하죠? 연아사랑님도 언니들 틈새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가셨다니 다행이에요. 옆에 앉아서 '우짜면 저리 피부가 고울까! '하며 계속 본거 아나요? ㅋㅋ 두바이 평균미모를 올리는 분이 오셨네요 ㅎㅎㅎ 반가웠어요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18
답글저도 여기서 한국분들과 말씀나눌수있어 즐거웠어요~ ^^ 집앞까지 태워주신 스윗소로우님 감사드려요~작성자연아사랑작성시간11.04.18
답글예전 같았으면 바로바로 후기 날렸을텐데....헤어지고 난 뒤 애들 픽업해와서 빨래 걷어서 개고 아침에 돌려놓고 나간 빨래 널고 저녁준비해서 먹고 설겆이하고 애들 재우고 하니 지금 이시간이네요.... 오늘 넘 즐거웠구요~새로운 회원님들이 많이 나와주셔서 더욱 반가웠구요~늘 자리를 빛내주시는 끌레어님과 소나무&두바이스타트언니들~항상 감사하구요~~ 테리언니~오늘 못오신 알두바이 언니랑 한번 승윤이방학 끝나면 따로 만나요^^ 다들 애들 엄마들인데 유일한 새댁 연아사랑님~첫 만남에 어색할수도 있는데 잘 어울리는 모습보니 두바이에서 잘 적응하실듯~~^^ 담에 젊은 언냐들 많이 나올테니까 넘 걱정 말아요 ㅋㅋ 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시간11.04.18
답글에이~ 뭐 그런 말씀을??? 트라우마님이야말로 넘 매력적이시던데요! (우리 서로 칭찬하는 사이좋은 카페분위기?^^) 저 살 하나도 안빠졌는데 더 까매져서 날씬해보이는 착시효과가 있었나요? 정말 날씬하신 분은 울 로즈맘님이신데 정말 많이 드시고 살 좀 찌셔야겠어요.^^ 아부다비의 귀하신 트라우마님께서 알바디아까지 행차를 해주신다니 황공스럽사옵니다.^-----^ 글쿠 소나무님, 따뜻하게 저 챙겨주셔서 넘 황송했어요. 제가 보기보단 무슬이과라서 생각지도 않은 챙겨받음에 넘 몸둘 바를 모르겠더라구요. 담엔 제가 챙겨드릴께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4.18
답글소나무언니 , 쿠폰북 더 뜯어가셨어도 되는데요 ^^ 제가 두바이에서 쓸 일이 얼마나 있겠어요. 쿠폰북 100분의 1도 다 못쓰고 해 넘길텐데요. 나중에 더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18
답글오늘 볼수 있어서 반가왔습니다. 멀리서 오신 두분은 더 반가워요... 그리고 다른분들도 다들 반가웠구요. 처음 정모에 갔을때보다 더 정이 갑니다. 그리고 너무 고마워요 내가 많은 쿠폰을 집어왔는데... 언젠가 맛있는거라도... 갚을수 있길 저는 고대할랍니다....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4.18
답글dubai start 언니 ~ 저도 자주 뵙고 싶어요 ^^넘 오랜만에 뵈었는데, 언니 모래폭풍 부는 날은 외출하지 마셔야겠어요. 날라가실거 같아요 ^^;;; 언니처럼 가늘어 보는게 평생 소원입니당. 넘 반가웠구요. 따님이 부디 쵸이팟으로 전학이 되서 좀 더 자유시간이 길어지길 바래요. ㅋㅋㅋ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