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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저녁 7시쯤 잠들어서 새벽3시쯤 일어나는 생활을 3일째 반복하고 있네요. 이래서 될 일이 아닌데... 저녁엔 한 시간만 자고 일어나야지 하고 딸들한테 깨워달라고 하고 잠드는데, 아무리 깨워도 안일어난다네요, 글쎄...ㅜ.ㅜ 기억도 잘 안나는 개꿈을 꾸다가 일어나보면 새벽 두 시, 세 시 그렇습니다. 잠이 안오니 인터넷 붙잡고 들여다보다가 심심해지면 한 시간쯤 영어공부도 좀 해보고, 조용한 새벽에 귀신처럼 이리저리 빈둥거리다보면 아이들 학교갈 시간이되고, 그렇게 또 하루가 시작되는데, 낮엔 잠이 안오고 저녁만 되면 졸리니, 이 일을 어쩐대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4.20
  • 답글 나이스~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4.22
  • 답글 다행입니다용^^* 탈~~~어르신생활패턴 추카추카!!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21
  • 답글 ㅎㅎㅎ 오늘은 5시에 일어났습니다. 어제 졸려서 천근만근처럼 느껴지는 눈꺼풀을 하고 저녁 7시에 마리나몰에 다녀왔습니다. 잠을 자지 않기위한 처절한 몸부림....ㅜ.ㅜ
    비몽사몽 간에 두 시간쯤 헤매다가 9시30분 출발 10시에 집에 도착해서 씻고 바로 잤습니다. 그래서 탈 어르신생활패턴입니다!!!! 좋은 하루입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21
  • 답글 그래도 새벽시간을 참 알차게 활용하시네요 ....
    영어공부도 하시고... 나의나라 살면서 말이라도 제대로 해야지 싶어 매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절대 안하게 되는 영어공부에 아직 젊은 나이에 살빼야지 하면서 운동도 항상 내일부터.... 몇년전부터 내일부터 .... 하면서 살고 있는데 ...반성하고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4.21
  • 답글 제 생각에는 한국에 오실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딱 한국 생활 패턴입니다.
    한국시간으로 자정에 잠이 들어서 8시쯤에 일어 나는 셈이네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 한국 있다가 두바이 가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어르신 생활 패턴이 며칠 가잖아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4.20
  • 답글 ㅋㅎㅎㅎㅎ 어르신 생활패턴....이 단어 아주 맘에 듭니다. 일찍(너무 일찍이죠?ㅎㅎㅎ)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아침 8시쯤 한 번 졸리는 거, 이게 살짝 문제네요. 아무튼 오늘은 꼭 초저녁 잠을 참고, 아홉시까지 버텨보겠습니다.......ㅇㅎㅎㅎㅎ 저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나라의 아줌마입니다. 그런데, 우리딸들은 늦게 자고 아침에 깨워도 잘 안일어나는 헌나라의 청소년이네요...아침마다 성질내는 거 참 슬픕니다...ㅠ.ㅠ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20
  • 답글 진짜 우리 엄마들이 항상 하시던 멘트 아닙니까??? 하루만 초저녁잠을 꾸욱 참고 견뎌보세요... 건강에 해로와요... 주름살 느십니다...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4.20
  • 답글 진짜 어르신생활 패턴인데요..
    아침 일찍 일어난 날은 머리가 띵하고, 몸이 찌뿌둥하던데..
    어여 생활패턴이 바뀌길 바래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20
  • 답글 ㅋㅋㅋ 시엄니랑 한달반을 지내면서 시엄니 생활패턴이 얼심달님에게 옮겨왔나 보네요^^ 오전에 너무 진빼게 운동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운동시간을 졸리는 저녁때로 해보세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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