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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이 좋아서(?) 아시아나호텔 오프닝행사에 초대되어 갔다 왔어요. 4성 또는 5성 호텔이라고는 들었는데 기대한 것보다 훨씬 좋고 규모도 크고 넘 좋더라구요.*^^* 한국인이 그리 큰 호텔의 사장이란 게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네요. 거기다 10종 코스 한정식 메뉴를 와인과 먹었는데 정말이지 외국에서 한식 먹고 이리 행복해하기는 난생 처음인 듯 해요. 제주도산 활어회와 멍게, 해삼, 전복에 산낙지까지......거기다 제가 넘넘 좋아하는 갓김치까지 선물로 받아들고 왔어요.^_____^ 배가 넘넘 불러서리 피곤한데도 잠을 못자고 배 두들기며 행복감을 만끽하고 있어요^^ 염장 질러서 죄송함다, 꾸벅^^;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4.23
  • 답글 아 진짜 좋으셨겠어요... 완전 부러워요.. 군침이 꿀꺽 ^^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4.25
  • 답글 까악~~~~~ 부러워용~~~~ ^^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4.24
  • 답글 잘 다녀오셨네요... 이런일도 가끔씩 있어야죠. 그죠?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4.23
  • 답글 저도 초대는 받았는데.. 근무하는 날이라 갈 수가 있어야죠.. 음식 많이 준비해놨다고 사람들 많이 안오면 어떡하나.. 걱정하시더니 그래도 행사가 잘 끝난 모양이군요.. 호텔내에 포장마차도 있다던데.. 다음에 한번 놀러가봐야 되겠습니다.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04.23
  • 답글 아침에 일어나 아직 빈속인데 염장 지대로 지르셨네요. 아~ 배고프당 ㅜ.ㅜ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4.23
  • 답글 아~~제가 좋아하는 산낙지까징...좋으셨겠당^^*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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