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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뎌 신랑이 어제 아부다비로 갔어요.....아직까지는 담담한데...가슴이 아려요.....그래도 울딸들을 위해서 힘내야겠지요 작성자 babi42 작성시간 11.04.25
  • 답글 기운내시고 씩씩하게 지내세요. 가족을 위해 먼 타향까지 일하러 떠나셨는데, 한국에 남아있는 가족 걱정까지 더해지면 안되잖아요. ^^ 힘내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4.26
  • 답글 힘내세요 ^^ 그래야 일하러 가신 짝꿍도 , 같이 있는 자녀분들도 기운내며 생활하실 수 있어요. 화이팅~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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