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떠난지 하루 지났네요.....거기는 새벽이겠네요.....여기 한국은 비가 내려요...저 대신 울어주네요....작성자babi42작성시간11.04.26
답글얼른 내성(?)이 생겨야 덜 힘든거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막막했는데.. 신랑없이 거의 모든일을 해내요. 그래서엄마는 강한가봅니다. 저희집도 신랑이 자주 장기출장을가서..이번엔 좀 짧게 2달만에왔는데 또 잠시 출장중이네요. 이웃들이랑 마실도 다니시고 문화센터나 운동하시면서 이겨내세요!홧팅!작성자아나이스작성시간11.04.26
답글너무 기분이 쳐져 있는것 같아요...기분전환겸...가까운 곳이라도 바람쏘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전 기분이 울적한날은 그 기분에 완죤 심취해 있거나(나 건들지마??), 사람 바글바글거리는 시장에 가곤 하는데(저렇게 힘들게 일하며 사는 사람도 있는데..열쒸미 살아야지... 이런 생각)..완죤 극과극이죠..ㅋㅋ 맘 다잡으시고, 아이들과 즐건 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