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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식챙겨주고 뿌듯한 맘에 몇자 적어요..ㅋㅋ.
동네 루루도 불타 없어지고, 스피니스도 문닫고, 까르푼 언제 열지 미지수이고(5월중순이라고 하네요ㅠㅠ)..여러가지 애들 간식 준비하는데 어려움?과 귀차니즘도 한 몫 한 나머지... 일주일이 끝날무렵 드뎌 핫도그를 만들어서 보냈네요..ㅎㅎㅎ
사실 레시핀 오래전에 스크랩해놓았지만..맛있는 소세지 찾기가 어려워서리..요것도 핑계..ㅋㅋ
레시핀 소세지 살짝쿵 데쳐서 놓았다가..핫케잌가루에 우유 조금 넣고, 반죽을 되게 해서 소세지에 씌운 다음, 빵가루 묻혀서 튀기면 끝..케챂과 머스타드 소스뿌려 먹으니...맛이 예술~~입니다용^^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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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같은거예요?? 하핫 신난당 당장 해먹어야겠어요 .....눈누난나 ~~~
나름 결혼 10년차 인데 언제 살림의 달인이 될수 있을까요?? 이름이 조금만 틀려도 불안해서 암것도 못해여 .... 부침가루 없이 밀가루에 전분 섞어 부침개 만들수 있다는것도 작년에야 알았어요 ㅠ.ㅠ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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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팬케잌믹스랑...핫케잌가루랑 똑같은것 아님감유?? 팬케잌믹스랑..머핀믹스랑해도 괜찮을것 같아요...울애들 오늘또 싸갔어요..넘 맛있다구요...ㅋㅋ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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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근데 팬케잌 믹스나 머핀믹스로 시도해보는건 미친짓일까요??? 아님 핫케잌가루 사러 애덜 둘 데리고 왕복 3 시간 운전해서 독일다녀오는게 더 바보짓일까요???? 앜. 넘 먹고싶어요 핫도그..... 열정님 미워용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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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앗 핫도그..... 울 아가들은 아직도 고 맛나는놈들을 한번 구경도 못시켜줬는데....
이스터 홀리데이에 메이 홀리데이까지 겹쳐서 2주동안 할일도 없는데 당장 시도해 봐야겠네요....근데 핫케잌가루 사려면 독일다녀와야되여ㅠ.ㅠ 여긴 시골이라 한국마켓이 하나도 없어요...시도해볼만한 간단 레서피 감사용 하하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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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금 2달만 버티자....하며 지내고 있어요..ㅎㅎ..일주일마다 두바이가기땜에 공산품을 장보고,, 동네 주유소수퍼에선 우유와 계란을...피쉬마켓에선 생선을...야채시장에선 야채를 사러다녀야 해서리...예전보단 불편하지만..그래도 지낼만 해요...그래도 5월초에 까르푸오픈하길..기다렸는데...ㅜ.ㅜ...인샬라라~ 에효~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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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옛날 생각하면서 동대문시장가면 포장마차에서 케찹 왕창 뿌려서 사먹곤 했는데... 그 불량스러운 맛이 왕창 생각나네요...
근데 마트들이 다 문을 닫아서 불편하시겠어요... 어쩌나,,,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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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엉..말만 들어도 케찹과 머스타드 듬뿍~넣고 먹고 싶네요.예전에 학교 앞에 팔던 도깨비핫도그(겉에 감자조각 뿌려진거요) 엄청좋아했거든요.근데나이드니까..먹고 싶어도 애들사주기바쁘지, 그때먹었던 핫도그같은 향수와 맛이 없네요. 오늘 비도 와서 그런가 기름냄새 폴폴나는게 땡기는군요.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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