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국악동호회모임하러 가려면 집에서 7시 30분경에 출발하는데...오늘도 7시 30분쯤 출발해서 10여분을 두바이를 향해 달려가고 있을때...문득 가스불을 껐나? 안껐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한 10초간 갈까, 말까 갈등을 한 후에 다시 집으로 갔더니..잘 잠궈져 있더라구요..ㅠ.ㅠ..그래서 오늘은 지각을 했지용~ 이왕늦은거..두바이 주유소에서..도너츠먹으며,,세차도 하공..근데 두바이 세차비 넘 비싸요...소하른 20디람이면..진공청소까지 해주는뎅...두바인 30디람...ㅠㅠ...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4.28
답글타지 않았다니 다행이예요^^ 근데...30디람과 20디람의 차이가 있더라구요...두바이에서 세찰 하면 완죤 번쩍번쩍하는데..울동넨...걸레라고 해야 하나...그.자국이 남아요..ㅎㅎㅎ작성자열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5.01
답글4학년이 뭐지?? 하고 글열심히 읽다 보니 김치찌게 냄새가 솔솔 나는거예요.. 깜짝놀라서 뛰어가서 냄비 불끄고 왔네요... 냉장고에 있던 김치찌게 약하게 올려놓고 멜확인하고 하다가 깜빡 잊어버리고 있다가 열정님 글보니 그나마 생각이 난거지요...다행이 타지는 않았네요... ㅋㅋ 제차지금 완전 더러운데 열정님 동내로 세차하러 갈까요??? ^^작성자rome9작성시간11.05.01
답글열심히 잘 다니시네요. 바쁘게 열정적으로 사시는것 같아 보기 좋아요... 4학년 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ㅎㅎ 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4.29
답글매주 목욜 빠지지 않고 그 먼거리를 오신다는거 정말 대단해요. 저 지지난주 나갈려고 차 시동 걸고 앉았다가 잔뜩 찌뿌려진 하늘보고 그냥 시동 끄고 들어와 버렸지요 ^^;;; 매주 안빠지고 나갈 자신이 안들어 아예 시작을 안했네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4.29
답글3학년때도 그랬지만..4학년되니...아침에 애들델꼬 허둥지둥 나오다 보면...가스불이랑, 여권, 핸드폰 챙기는걸 깜빡하게 돼요..ㅜㅜ;;. 운전안하고 조수석에 앉아 있을땐 잠자느라고 몰랐는데...하타보더의 굽이진 돌산들..황금색깔이 예쁜 골든샌드를 지날땐.. 날마다 새롭고, 사막에 있다는 느낌도 들공..도시락도 안싸갖고 다니믄서 소풍가는 느낌이 들어 좋아요.ㅋㅋ 울남푠 처음에 갔다오라고 했을땐 얘가 한두번 다니고 말겠지!! 했을껄요. 다니다 보니 동호회 회원분들도 좋으시공, 국악도 재밌구용^^ 그래서 별로 안힘들어용~ ㅎㅎ 세차가..35디람요??? 허걱~~ 울동넨 15디람하는 곳도 있는데...바깥만 하면 10디람...ㅜㅜ;;작성자열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29
답글열정님 아니면 감히 엄두도 못 낼거예요. 먼 곳에서 매주 다니느나고 수고가 많네요.ㅎㅎ 우리동네는 세차비 35디람입니다. 그런데 울 남편 또 팁을 줍니다. 그래서 세차때마다 눈 홀깁니다.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1.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