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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한줄메모장에 글 남겨봅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저도 한국온지 딱 석달되었습니다~ 아직도 두바이에 미련도 못버리고 두포유 맨날 염탐하다 갑니다 ㅋㅋㅋ
    한국은 5월 가정의 달이라고 또 내일이 어린이날이라고 시끄럽지만 5월이 가장 두려운 달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배가 터질거 같아서 갈데도 없고 엉엉 ㅠㅠ
    모두 내일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1.05.04
  • 답글 ㅎㅎ 제배도 터질것 같은데 뇽찌니님 배는 더하겠네요 ^^ 여기저기 정보보러 다니면 뇽찌니님의 정보와 흔적들이 ~~ 저도 슬슬 두바이에 정들어 가고 있는터라 정말 떠나게 되면 아쉬울 것 같기도해요. 건강하게 출산 잘하세요~~~ 작성자 미손걸 작성시간 11.05.10
  • 답글 뇽찌니님 잘 지내고 있군요. 배가불러 힘은 들겠지만 한국에 있어 심적으로 편안할것 같아요. 어서 빨리 예쁜공주 나와서 편안하게 보내세요.(나오면 더 힘들겠죠????)
    이렇게 소식 들어니 참말로 반가워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5.05
  • 답글 그러다 두바이 온다고 그럴 것만 같아요.*^^* 배 불러서 넘 힘들죠? 전 어린이날이란 거 아들이 알까봐 두려워서 암 소리 안하고 있으려구요,ㅋㅋㅋ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5.05
  • 답글 몸이 무거워서 많이 힘들겠어요.... 잠자는 것도 불편하고, 숨쉬기도 힘들고, 먹는 것도 많이 못먹고(????),,, 전 아기 낳는 것보다 임신했을때 마지막 두 달이 더 힘들었던거 같아요. 밤에 잠잘때 바로 누워자면 가슴이 답답해서, 엎드려 자는게 소원이었는데... 땅바닥이나 침대를 불룩한 배 모양에 맞게 둥그렇게 파서 엎드려 잤으면 싶었어요...ㅋㅋㅋ
    뇽찌니님 지금 얼마나 몸이 무겁게 느껴질지 상상이 갑니다....조금만 더 기운내세요. 머지않아 이쁜 아기가 그간의 힘든 시간을 보상해줄 거예요. 화이팅!!!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5.04
  • 답글 정말..한국의 5월은 출혈이 심한 달이죠ㅜ.ㅜ...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여기다 친지 결혼식이나 돌까지 있으면 완죤...대...박~
    몸무거우실텐데..힘내시공..예쁜 아가 순산하시길~~~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04
  • 답글 맨날 염탐하는거 앞으로도 계속 ^^ 몸이 무거워서 돌아다니는거 쉽지 않겠어요. 당분간 둘째 세상에 나올때까지 까페에 놀러와서 소식 남겨요 ^^ 낼 호진이 맛있는거 많이 사주고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길 ㅎ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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