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일주일에 3일 연속 수다는 체력적으로 안따라주나 봅니다. 지금 머리가 띵하고 눈도 빠질거 처럼 아픈게... 수다떠는 자리에 나가면 주로 들어주는 편인데도 정신없는 수다에 혼이 쏙 빠져나간거 같아요. 일주일에 한번 수다 떠는게 딱 인데 이번주는 평소보다 많아서 그런가 일주일도 순식간에 지나가네요. 낼이 벌써 목요일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5.04
답글와서 이 귀차니즘을 훌훌 털어내야 할텐데 말이죠... ^^;; dubai start 언니 ~ 두바이 정모 공지가 빨리 떠야 언니 만나 수다 떠는거 도와 드릴수 있겠는데 곧 공지 올라오겠죠? ^^ 어제 수다후 몸살기도 있고 해서 초저녁에 잠깐 눈붙이고 일어났다가 새벽까지 잠 못들어 혼자 침대 네모퉁이 헤매다 일어났더니 눈밑에 다크서클이 보이는거 같기도 하구 ㅋ (기민가? ㅋ) 암튼, 어린이날도 애들 키우다 보니 후딱 지나가는거 같네요. 저에겐 오늘이 챙겨줘야 할 마지막 어린이날이 될 거 같아 시원섭섭 하네요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5.05
답글5월이 언제 시작되었는지도 모르게 슬그머니 5월 첫날을 보내더니 순식간에 어린이날이네요. ㅋㅋ 울 애들 다커서 어린이 소리 들을 나이는 지났지만 제가 어린이날 그냥 보내기 아쉬웠는지 오늘 새벽 5시에 일어나 김밥싸서 학교 보내고 이렇게 컴 앞에 앉았습니다. ^^ 바다는 언니 ~ 넘 넘 넘 오랜만이에욧 ^^ 여전히 운동 즐기시며 건강히 젊게 사시는것 같아 부럽사옵니당 ^^ 다리 다친거는 운동만 안하면 일상생활 하는데 지장없을 정도로 좋아지긴 했는데 운동 중독 가까히 갔던 사람으로써 운동을 끊으니 참... 삶이 많이 거시기 해졌네요. 군살도 엄청붙고ㅜ.ㅜ 작년부터 들러붙은 귀차니즘은 떨어질줄을 모르고... 빨리 어떤 계기가 작성자trauma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5.05
답글여기 수다떠는것 부러운 사람 있습니다. 전 요즘 수다떨 사람도 없고 챙겨주는 사람도 없고 챙길사람만 있고...좀 우울합니다. 그래도 세월은 잘 가네요 벌써 주말이니.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1.05.05
답글트라우마님처럼 에너자이저께서 수다 따위(?)에 그렇게 힘들어 하시는 거 보면 역시 인간관계에 심혈을 많이 기울이시나 봅니다. 근데 저도 일주일에 3일 이상은 별로 안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에 이틀 정도는 그냥 집에서 조용히 묵상(?)하고 지내지요,ㅋㅋㅋ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5.05
답글trauma 님, 잘 지내고 있나요? 우리 나이가 되면 시간이 너무 잘 가는 나이인가 봐요. 잠깐 주말을 보내고 나면 또 다시 주말이 다가 오니 말이에요.. 내일이 목요일이면 바로 주말이죠?ㅎㅎ 내일은 어린이 날이라 어른도 실컷 놀아야하고 금요일엔 오랜만에 필드를 나갑니다. 주말이면 테니스에 골프에 운동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이 후다닥 가버리네요. 요즘 테니스는 못하고 있죠? 아픈건 다 나았나요?작성자바다는작성시간11.05.05
답글요즘 시간이 넘 잘가고 있어요...낼은 어린이날..울애들 낼은 펀시티 가서 놀고 싶다공~..아양을 떠네요... 아무래도 동호회모임 끝나고 놀고 가야 할듯해요^^ 잠깐 수지침 배운적이 있는데...가운데 손가락이 몸통이라 생각하시고,,가운데손가락 첫째마디가 머리..그래서.. 손바닥 가운데의 손가락 첫째마디 윗부분을 볼펜등으로 꾹꾹 눌러주시공..눈은 첫째마디의 중간쯤 양쪽을 꾹꾹 눌러주시면..아픈게 조금 괜찮아 지실꺼예요~ 수지침 선생님 왈~~믿어야 낫는데요...ㅎㅎㅎ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