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무지 바쁜 1박 2일 보내고 왔습니다. 애들 하고 얘기한 1박2일 여행도 지키고... 그 여행을 누님이 새로 시작한 태안반도 (몽산포)에 있는 팬션으로 갔다왔으니, 누님에게도 생색 내고... 그 여행에 장모님을 모시고 갔으니, 장모님께도 생색내고... 그 여행에 동생네도 같이 가서 동생네 즐겁게 했으니 (돈 안냈으니 즐겁겠죠? ㅋㅋ), 동생네도 좋고... 이거 1타에 피를 몇개나 모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와중에 저는 틈틈이 노트북으로 일하고...흑흑... 돌아오자 마자 회사로 직행해서 또 일하고... 그러다가 이제 새벽 2시 반이네요. 에고고... 한국의 가장 노릇하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무조건 가족이 최고~작성자ELPIS작성시간11.05.10
답글멋진 아빠, 멋쥔 사위, 멋진 동생이신데요 ^^ 저희는 멀다 핑계고 시댁에 전화 한통 띡 하고 친정도 차 막힌다는 핑계로 전화 한통 띡하고 세식구 퍼져있었답니다 ㅠㅠ 사랑은 내리 사랑이라고 부모보다는 자식을 더 챙기게 되는 제가 너무 죄송하지만 어뜩하냐고요~~~ ㅠㅠ 작성자뇽찌니작성시간11.05.11
답글적은 인원으로 회사를 운영하다보니 (그러고 보니, 이젠 사장 1명에 여직원 1명이네요. 회사는 서울과 두바이에 2개 회사인데....하하), 항상 시간이 부족해요. 오랜만에 싹쓸이를 해서 피 많이 모았으니...후후...작성자ELPI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5.11
답글1타 쌍피도 아니고, 도대체 몇 피입니까??? 못먹어도 고!!!네요...ㅎㅎㅎ 글로만 읽어도 숨가쁘게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그래도 기쁜 마음으로 하시니 무슨 일을 하시더라도 잘 되실거예요!!! 멀리서 화이팅!!!!빌어드리겠습니다....^^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5.10
답글잘 하셨습니다. 저도 한국가서 놀러가고 싶다~~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5.10
답글키햐~~ 단방에 두루두루 가족들을 챙기셨군요.ㅎㅎ 그런 기회도 흔치 않은데 말이죠. 1박 2일 어떻게 보면 짧지만, 짧기때문에 더 즐겁고 알차게 보내면 더 기억에 남더라구요. 이렇게 5월도 벌써중반으로 가네요..벌써 2011년의 반에 다다른단 생각을 하니,,, 두바이에선 별로 없었던 계절별 옷장정리하다보면 한해가 후딱 가는거 같아요작성자아나이스작성시간11.05.10
답글가족분들께 두루두루 좋은일을 하셨네요^^ 한국의 5월은 정말 바쁜달인것 같아요..몸이 열개라도 모자랄정도로요~ 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