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저는 여름에는 냉동고에 플라스틱반찬통에 물을 채워 큰 얼음덩어리를 두 세개쯤 항상 만들어 놓습니다. 그래서 국수를 삶을때 하나씩 쓰지요. 덩어리가 크니까 금방 안녹아서 물을 두 세번 정도 차게 만들수 있어요. 큐빅아이스는 더운물에서 금방 녹아 얼음이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5.14
답글온수가 아니라 뜨거워 데이는 줄 알았습니다. 무슨 목욕탕 온수 물 같아요. 생활의 지혜를 발휘 하시기 바랍니다.작성자맹물작성시간11.05.13
답글아.. 다들 비슷한 경험에 속상해 하셨었군요 ㅎㅎ,,, 여러분들의 의견을 모아모아서 낼 국수해먹겠슴다... 맛나게 ^^작성자rome9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5.13
답글작년에 내가 당하고 글올렸어요.ㅎㅎ 이제는 국수 안 퍼지고 잘해먹어요. 트라우마님 말처럼 미리 냉장고에 물넣어 놓고 사용하고 있어요. 빨리 적응 잘 하시길...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1.05.12
답글진짜 차가운 물이 안나와서리..국수의 탱탱함을 유지시킬 수 없죠...ㅜ.ㅜ... 국수삶을때 면넣은 물이 끓어 오를때마다..몇차례 차가운 물(500ml생수)을 나눠서 넣고,.온수?로 헹군후,,차가운 생수로 함 헹구고, 에어콘 바람에 쪼금 나두공..이러면 그래두 먹을만~~하더라구여^^*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5.12
답글이 얘기, 작년에도 한번 크게 회자 되었던 얘기네요. 그 때도 여러가지 비법이 나왔는데...ㅎㅎ작성자ELPIS작성시간11.05.12
답글한여름엔 찬물쪽에서도 뜨거운 물이 나올때도 있답니다. 국수 삶아먹을때 제일 안타까운 현실이죠...^^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5.12
답글국수 드실 날 하루전에 냉장고에 물페트병으로 담아 두셨다 국수면발 헹굴때 사용하시면 그나마 괜찮아요. 아니면 한여름 동안만 주방 온수버튼을 꺼 두시고 수도꼭지를 온수쪽으로 돌려놓은 후 물을 틀면 온수기 물탱크안에 물이 건물안의 실내온도에 맞춰져서 나와 찬물로 쓰실수 있구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