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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약이라는 말이 맞는거같아요....신랑이 떠나지도 벌써 3주가 되어가네요 첨에 견디기 엄청 힘들었는데 이제는 서서히 ...잘 적응해나가고 있네요....이러다 나중에 신랑오는거 구찮아 지지는 않겠죠....ㅋㅋㅋㅋ
작성자
babi42
작성시간
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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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이해합니다.
그런데 1년에 한번만 삼겹살 구워서 상추에 싸서 입어 넣어드리세요.
그러면 남자는 뼈가 부서져도 그 기억으로 견딜 수 있습니다.
작성자
중동나그네
작성시간
1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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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그래질까봐....겁나네요....남편은 처자식을 위해 홀로 나가 일하는데.....
작성자
babi42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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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휴가 왔다 돌아 가면 "휴~~~ 이제 편하네~~~" 한답니다. 있을 땐 암 표현 안 하지만.. ㅋㅋㅋ 나중에 실토 한 말. ㅋㅋㅋ
작성자
맹물
작성시간
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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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저도 동감입니다. 특히 자유직인 저희신랑같은경우는..ㅡ.ㅡ가끔 3끼를 다 챙기는것도 안하다가 하려면 엄청 귀찮더라구요.ㅋㅋ 남편님들껜 죄송스런이야기지만... 나이가 들면 여자들은 자꾸 나가고 남자들은 자꾸 집에있으려고 하는거 같아용.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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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두분의 의견에 한표를 던집니다.. 제가 완전 그경험자거든요... ㅋㅋ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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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트라우마님 의견에, 동감입니다...(경험자는 말한다...ㅋㅋㅋ)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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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안되겠지만 아마 그럴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ㅋㅋㅋ 요? 꿋꿋히 잘 지내시는 모습이 남편분 보기에도 좋을거라 생각 됩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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