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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3월엔 줄기차게 들렀던거 같은데...한국에 있다보니 멀어졌었는데...드디어 두바이에 왔네요...
    온 첫날부터 공항에서 길을잃어(--;;바보) 의기소침해 있고 잘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많이드네요! 얼렁힘내야되는데...
    까페 회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세용~ (^^)(__)(^^) 꾸벅~
    작성자 상큼발랄 작성시간 11.05.14
  • 답글 처음엔 다들 생소하고 좀 낯선것 같은데 3개월만 지나보면 별것 아니라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너무 초조해마시고 열린 마음으로 산다면 즐거우리라 믿습니다. 사실 저도 두바이 온지 얼마 안됐거든요...
    작성자 분당큰형님 작성시간 11.05.15
  • 답글 길을 잃었던 게 아니고 알지 못하는 길을 잠시 이용 하셨던 거군요. 초행 길 다니다 보면 종종 앞으로도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게 되겠죠.
    의기소침 까지 갈 일이 아닌 듯 하네요. ㅎㅎㅎ 힘 내시고 상큼발랄한 두바이 생활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맹물 작성시간 11.05.14
  • 답글 어딜 가던, 외국에서는 무조건 미화 몇백불은 갖고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거던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5.14
  • 답글 4년전 처음 오만 사전답사?차 올때, 두바이공항에서 미아될뻔 했어요^^ 남푠이 달러로 바꿔오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리..돈도 없었고, 핸드폰도 없었는데..남푠은 안보이궁...얼마나 심장이 콩쾅거리든지...에라모르겠다..마중나온사람들을 유심히 살펴보던중...한국말을 쓰시는 한인분께 염치불구하고, 핸드폰을 빌려서 통화했더니..근처라고 하더라구요..왜이리 빨리 나왔냐규...ㅡㅡ*.. 그분이 보실라나...그때~~ 전화기빌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제가 그 어리버리 아줌마~예요..ㅋ
    암튼..그래도 길을 잘찾아서 다행이예요...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사는거죠...사시다보믄 뭐 별거 아니네~ 하는 생각이 드실거예요...화이팅!!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14
  • 답글 싱큼발랄님 두바이 입성 축하해요 ^^ 긍정적인 분인거 같아 이곳에서도 아주 잘 지내실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 팍 듭니다 ^^ 반가워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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