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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방콕!의 계절이 왔나봐요ㅠ.ㅠ..애들픽업갔다 더워서리...바깥온도 47도...더운바람 불어주시공 ^^;;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14
  • 답글 네...
    어휴, 정말 여름에 힘드시겠어요.
    그냥 그늘에 있어도 힘든데, Oil Tank면....
    정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5.16
  • 답글 엘피스님 OIL TANK 현장 입니다. 비슷하죠? 작성자 배큼 작성시간 11.05.16
  • 답글 요즘엔 얼굴에 히터대고 있는거 같아요...어찌나 뜨거운지..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5.15
  • 답글 배큼님은, 아마도, 선박 계통에서 일을 하시는가 봐요?
    한여름 정말 쉽지 않을 듯 하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5.15
  • 답글 배큼님 은근슬쩍 재미있습니다. 튀김 닭....빵~터졌어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5.15
  • 답글 저는 철판위에서 일해야 하는데.... 요즘 날씨 같으면 튀김 닭이 된 기분이랄까요. ㅎㅎ
    중동에는 처음이지만 한국에서도 숯가마를 좋아해서 숯가마 들어왔다 생각하면서 참고 지내봅니다.
    더 더워지면 어쩔지 모르겠지만...모두들 건강하게들 지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배큼 작성시간 11.05.15
  • 답글 소나무님 ^^ 한국 잘 도착하셨군요! 시차, 기후차에 건강 유의하세요 ^^ 저도 오늘 쇼핑 나갔다 더위 먹었는지 집에 돌아와 그대로 퍼져 버렸습니다. 더위때문인지 빈혈이 다시 도진 건지 일어날때마다 눈 앞에 아무것도 안보이고 빙빙... 이런 더위에 있다가 한국이나 특히 유럽쪽 가면 정말 바들바들 떨며 지낼거 같아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5.14
  • 답글 그러게요...나는 어제 한국오느라 반팔 입고 오다가 비행기에서 부터 오돌오돌 추웠답니다. 두바이에 있으면 다른나라 날씨를 가늠을 못하는것 같네요.. 오늘은 종일 잠자고 청소하고 비몽사몽입니다.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5.14
  • 답글 에유...드디어 "그 분"이 오셨군요.
    정말 덥겠다~
    6월초에 들어갈 것 같은데....겁나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5.14
  • 답글 진짜 오늘은 덥네요. 한글학교 마치고 픽업 가는데 46도이네요. 살이 따끔따끔 거리더라구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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