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애들 픽업 나갈때 정신없이 나가는 바람에 집키를 안에 두고 차키만 들고 나와버렸네요. 애들 아빠 돌아올때 다 되가서 그리 걱정은 안했는데 기다리는 동안 지갑에 들어있던 안쓰는 카드를 문틈으로 막 쑤셔 넣으니까 똑소리가 나면서 문이 철커덕ㅋㅋㅋ 자동 잠금장치 되어있는 문들이 이렇게 허술하게 열릴줄이야... 그동안 문만 닫고 열쇠로 이중으로 안잠갔었는데 꼭 이중으로 잠그고 나와야겠어요. 저같은 사람도 이렇게 쉬운데 도둑님들껜 그냥 열려있는 문이나 다름 없겠더라구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5.15
  • 답글 트라우마님 얘기 듣고나서부터는 항상 현관문 열쇠 두 번 돌려서 잠금니다.^^ 그나저나 탁월하십니다. 한 번 보기만 하면 다 하시는군요...ㅎ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5.17
  • 답글 역시 trauma님.
    못하시는 게 없어요~ ㅋㅋ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5.16
  • 답글 ㅎㅎ 저희집도 한번 시험삼아 해보고 싶네요...만일(?)을 대비해서요... 작성자 상큼발랄 작성시간 11.05.16
  • 답글 정말 그렇게 허술한 거거군요, 울 옆 레지던스 엄마들 가끔씩 그런 실수로 열쇠 안들고 나왔다가 못 들어가고 아빠 올 때까지 이웃집 가서 기다리는 거 종종 봤는데 그 방법을 알려줘야겠군요. 한국분들은 돈 아까워서 왠만하면 사람 안부르더라구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5.16
  • 답글 ㅋㅋ 저도 열어놓고 놀랬습니다. 옆에서 지켜본 아들도 엄마 도둑기술 어떻게 배웠냐고 묻고요. ^^;; 오래전에 이번처럼 밖에서 locked out 되었을때 열쇠복사하는 사람을 부른적이 있었는데 그때 지켜보니 카드로 쓱 하니까 열리는거 보고 그냥 시험삼아 해봤는데 되네요 ㅋㅋㅋ 이거 사람불렀으면 200디람 나가는데 돈 굳었네요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16
  • 답글 트라우마님..맥가이버 같아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16
  • 답글 트라우마님이 밤손님의 재능을 타고나신건 아닌지???? ㅋㅋ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