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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홀리데이 끝나고 지난 한주는 어찌 지나갔는지도 모르고 지나버렸네요 ....
    내일은 울 딸래미 널서리에서 한참지난 생일 파티 ... 생일이 방학때라 제때 못챙겨먹어용~~~ 모레는 아들래미 학교 Bake Sale....이번한주도 정신이 없네요 ^^
    여긴 비바람이 불면서 엄청 음산하고 추워졌는데 거긴 따땃을 넘어 엄청 덥겠죠????
    모두들 건강챙기시고 매일 행복하시길^^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5.17
  • 답글 늘 긍정적인 열정님, "따뜻"이라뇨? 뜨거워 죽을 지경인데요?ㅋㅋ 오늘 골프 연습하러 갔다가 물에 폭 담궈진 스펀지가 되어 흐르는 땀에 눈도 따갑고 죽겠던데요? 두바이드림님도 바쁘지만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5.17
  • 답글 저는 개인적으로 흐리고, 비오기 전이나, 비온 후의 날씨를 좋아하는데, 두바이드림님이 무척 부럽습니다.
    아부다비에도 비가 한 달에 한 번만이라도 내린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비오는 날은 커피도 맛있고, 부침개도 더 맛있는데... 비오는 쌀쌀한 오후가 살짝 그립네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5.17
  • 답글 여긴 눈을 제대로 못뜰정도로 눈부시고 따뜻해요^^ 바깥에 가만히 있으면...육수가 흐르구요....
    제 아들래민 생일이 방학때라...미리 학교에서 안하는뎅..아들래민 친구들이랑 하고싶어하드라구요..ㅜ,ㅜ
    지금 전학가기전 마지막 생일파티를 해줄까~ 말까~ 고민중이예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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