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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서울 나들이 - 아들 학원등록하고 왔답니다. 이제 방도 구해야하구요. 외국인학교 다니면 좋은점도 많지만 학비, 학원비,유학비 만만치 않죠? 그거 다 알려나 몰라... 그나저나 건강하고 씩씩하게만 자라다오? 공부도 잘해주면 좋습니다 하지요... 한국의 오월이 이렇게 추운지 나는 몰랐네요 두바이에서 산 것의 폐해? 인가봐요. 엄마가 아프셔서 병원에 왔다갔다 바쁘게 지냅니다, ,, 한국에서의 정모를 기다립니다 ㅎㅎ . 아! 오늘 좋은 친구를 만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5.19
  • 답글 글보니 반갑네요. 방도 얻어야 한다는 것을 보니 계획대로 안 되었나 봅니다.
    다시 돌아오길 고대 하고 있는데...
    한국전번 쪽지로 좀 날려주세요.
    가족들 챙기느라고 힘들지만 소나무님도 건강 잘 챙기길 바래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5.21
  • 답글 여러 회원님들의 염려 고맙습니다. 우리 아들도 학교 잘 다니고 있구요. 열정님, 괜찮습니다. 제가 알아봤어요. 고마와요... 작성자 소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21
  • 답글 어머니가 아프시군요. 어여 쾌차하셔야 할텐데요..."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다오~"는 어린애들한테나 해당되는 얘기인 듯 해요. 애들이 크면 클수록 부모도 욕심이 다양해지고 많아지는 것 같아요. 저도 지금 한국 가면 춥다 느낄 것 같아요. 여기서도 밖은 25도인데 집에선 춥게 느꼈으니깐요. 즐거운 시간들 많이 보내시고 오시고 어머님 어서 건강 회복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5.21
  • 답글 소나무님~잘 지내시고 계시죵?
    국악동호회회원분들한테 고등학교 물어본다는 걸 깜빡했어요. 건망증이 날이가면 갈수록 심해져서리..ㅠ.ㅠ..
    담주에 가면 물어볼게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21
  • 답글 아니...뭐....7월 중순은 제가 그냥 잡은 날이구요.
    오시는 분들이 논의를 하셔서 대충 언제가 좋겠다고 하시면 저희가 맞추어야지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5.20
  • 답글 언니는 좋겠다~ 벌써 한국에 가계시고....저도 빨리 가고 싶네요...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5.20
  • 답글 헉...7월 중순경이요?? 그럼..전..불참인디요..ㅠ.ㅠ..담번을 기약해야 겠어요....흐흑~~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20
  • 답글 7월 중순경에 주말에 날 잡아서 한국에 오시는 분들 초대하고 싶네요.
    우리 마눌님도 여러분들 보고 싶어하고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5.20
  • 답글 아드님 학교생활 잘 하지요? 어머님 병세는 많이 좋아지셨길 바래요. 저는 6월 말에 한국가서 잠 잘때 창문 다 닫고 이불 두꺼운거 덮고 잤더랬어요. 7월 중순이 되어야 선풍기 틀기 시작하구요 ㅋㅋ 엘피스님이 한국서 정모 장소 제공하셨는데 부러운 시선으로 댓글 읽고 있습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5.20
  • 답글 어머님은 괜찮아 지셨어요? ..어머님 병간호 하시랴..아드님 일 보시랴.. 힘드시겠어요.
    한국이 춥다니..빨리 한국가고 싶네요..그러나, 제가 갈 때쯤은...한국도 한증막이라..ㅠ,.ㅠ..한국가기가 겁나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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