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한 주 동안 가족이 돌아가며 아파서, 약간 힘든 시간을 보냈네요...두바이 와서 처음 아픈거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빨리 회복 되어 고마울 뿐입니다. 오늘, 저의 지친 몸과 마음을 열정님께서 날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맛난 참치를 직접 장만해 오셔서, 꿀맛나는 회덮밥을 먹었습니다. 저희집에 오셔서 야채도 직접 다 손질하시고...
    손님 불러 제가 얻어 먹었습니다.^^ 점심을 든든하게 먹어서 저녁은 패스하려고 합니다.^^
    회원님들 맛난 저녁 드세요...미안하네요...맛있는거 먹었다고 자랑만한거 같아서...
    작성자 미소한아름 작성시간 11.05.20
  • 답글 아프신줄 몰랐네요. 아~맛있었겠다. 다음에는 나도 꼭 동참 하겠습니다.
    가끔 그쪽 동네 갑니다. 한번 집구경 가도 되죠?
    아무튼 아프지 말고 건강히 지내시길 바래요.
    급한 상비약은 좀 갖고 있으니 필요하면 연락 하세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5.21
  • 답글 저두 거기 있을때 2주정도 감기몸살을 앓았는데..바이러스가
    한국에 있을대와는 다르더라구여~죽을뻔 했다는 표현이 무색할 정도로
    아팠지요..얼릉 쾌차하셔서 밝은생활 하시길 바래여~~~^^*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5.20
  • 답글 잘 먹고 아프지 말아야해요. 뭐니뭐니해도 머니가 아니라 건강이죠.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긍정적으로 다시한번 생각하고 만난것 먹고 . 저도 그러러고 다시금 생각하죠. 좋은식사 잘 하셨네요.^^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5.20
  • 답글 두분 오늘 좋은 시간 가지셨군요 ^^ 회덮밥에 한국식 치킨에 ... 아... 부러버라 ^^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저도 끼워주세요 ㅎㅎㅎ예쁜 집도 구경 시켜주시구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5.20
  • 답글 로즈맘언니랑 함께 하지 못해서...지송스런 맘이..9월엔 동호회모임 끝난후~~함께 해요~
    미소한아름님댁 넘 멋져요^^...작년 연말연시 버즈칼리파 불꽃놀이 보려구...추운날씨 속에서 3시간 와들와들...떨은거 생각하니...흐흑...미소한아름님댁 근처로 이사가서...버즈칼리파한테 복~~~수 하고 싶어요..ㅍㅎㅎ...
    잘 모르는 사람 집구경 시켜주려는 마음쓰기가 어려운데..미소님이 집구경 시켜주시고, 치킨 사주신거에 비하면..암것도 아니죠^^.참치가 더 싸요..ㅋㅋ
    제가..1년만에...한국치킨의 맛을 느껴본거라..감동의 눈물이 나올뻔 했어요..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