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님 예전에 딱 한번뵈었지만 이젠..추억속의 그리움이 되어버린 사람중의 한사람이 되었네요.. 황금같은 골드데이날 평온한 휴식을 취하고 계시겠죠..???^^*작성자이선진작성시간11.05.21
답글ㅎㅎ나쁜기억이야 벌써 ~다지웠죠.. 그러나 우리교민들의 따뜻한 정은 세계어느나라 교포사회보담도 제일이라고 저는 항상 주변이들에게 자랑하지요..그래서 더욱 생각나는곳이기도 하구여~ 언제 제친구들이랑 여행계획세워 다시 가고픈곳중의 첫번째인곳이기도 하지요.. 저는 마리나를 지금도 잊지못하고 있어요..그곳에 있는동안 마음을 내려놓았던 곳이거든여..
아부다비는 트라우마님이 계신곳이기도 한데 그곳에 머무를때 못가본것이 후회로 남네요..ㅎ 여행 계획 세워지면 꼭~다시 뵙길 희망한답니다~건강하게 멋있는 시간 향유하시길~진짜 보고싶네요..ㅎㅎ작성자이선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5.21
답글원장님 ^^ 저도 첨 뵙던 날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아담하고 예~쁘신 모습 ^^ 이나라에서의 나쁜 기억은 다 지우시고 좋았던 기억 오래 간직 하시길 바래요. 그 기억속에 저도 끼워주시면 정말 감사하구요. 지금은 너무 뜨거워 오시라 말씀 드리기 뭐하지만, 날씨 좋아질때 아부다비에서 머리 식히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