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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여기학교에서도 삥~뜯는 아이가 있나봐요..+.+;; 울 작은애반..알리라고 오마니애가 있는데. 반애한테, 맞을래? 돈내놓을래? 했다네요..작은애랑은 지금은 사이가 좋지만, 전에는 작은애 필통도 몰래 가져갔다, 다른애가 찾아서 가져다 줬는데..울 작은애는 잃어버린줄도 몰랐었구요...ㅡㅡ*..
    돈 뺏긴애가 부모한테 말해서 교장샘이..담부터 돈을 빼앗으면, 경찰서에 데리고 간다고 했다네요..오마니애들은 자기것, 남의것 개념이 없는것 같아요..울아파트 컴파운드에도 거주하고 있는 오마니남자아이들이 물건을 훔치고 다닌다 하더라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28
  • 답글 대부분 그쪽은 후진국들이라 사회윤리개념이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약육강식의 동물적 본능만 득세 하나봅니다...고등학생 정도면 이미 부모의
    가정교육 선상에서 벗어난 나이인데..유아기때 잘못 형성된 도덕관이나 사회관이
    그리고 이미 부모의 통제를 벗어난 아이들이라 봐지네요~ 어쨌건 단도리 하는 길밖엔..에공..ㅜ,ㅜ*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5.30
  • 답글 작은애학교 오마니애는 아직 어린나이라 타이르면 괜찮아질 것 같은데..동네 오마니애들은 고등학생쯤 되는 아이라..이미 가치관이 정립될 나이라..걱정이 되더라구요.부모랑 같이 사는게 아니라 무스캇에서 유학하고 있는애들이라.주말에만 그짓을 한다하네요...그집 부모들 나쁜 사람같진 않은데..애들을 왜 방치하는지..동네 g 층 사는 사람들.. 이란, 브라질, 튀니지아사람들이 피해를 봤더라구요...저희 집은 4층이고, 요즘은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있죠..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30
  • 답글 진짜속상하시겠다..그쪽 율법에 이에는 이빨 있잖아요..
    두둘겨 패주는거야요~남의 물건을 말없이 가져가는건 도전인데..
    부모들도 묵과한다 그러면 아마도 싸움을 걸어오는 양상일 수 도..
    사람들이 조금 무지해서 무력으로 우열을 가리려는 속없는 계책일 수도..텃세인가..
    학교측에 알렸으니 지켜보세요..그리구 아이한테 본인물건 잘간수 하라고 타이르시구여..힘내세요~!!^^*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5.30
  • 답글 경찰에 신고해도 소용없고, 그 부모한테 얘기해도 소용없구요..미안하단 말도, 훔친물건도 되돌려 주지 않고요..피해당한 튀니지아아줌만, 자기집 현관으로도 안다니고, 삥~~돌아서 다니고요..훔치는 애들 집이 가난한것도 아닌데..왜 그러는지..참....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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