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 하다보니 오늘이 5월 마지막 날입니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이번 달은 유독 시간에 총알 단거 같아요. 한 거도 없이 5월이 가고 6월이 내일이니...그래도 쉬고 싶었던 참에 맘껏 쉬고 싶은 만큼 쉰거 같아 좋긴 하네요. 이렇게 쉬는 게 좋아지면 안되는뎅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5.31
  • 답글 ㅎㅎ 다행이네요 ^^ 프랑스 여행할때 영어로 물으면 불어로 대답해서리 답답했거든요. 다행히 남편과 애들이 불어 조금 알아 들어서 큰 불편은 없었지만 독어는 아는게 한두마디밖에 없어서리 ㅋㅋㅋ 가기전에 렌트카 어레인지를 하고 가야 겠군요. 암스텔담 다녀온 친구가 그러는데 렌터카 회사에서 공항까지 픽업 나와 준다고 하더라구요. 빨리 8월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_____^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03
  • 답글 다행히 네덜란드 사람들 영어 잘 합니다
    네덜란드 4년 살면서 더치 배우려고 시도도 안하고 살아도 별 큰 불편함 없이 살았으니까요 ㅋㅋ
    유럽중에서도 네덜란드 택시비나 대중교통비 좀 마니 비싼편입니다 일주일이면 소형 승용차하나 렌트 하심이 가격면이나 편의성 모두 괜찮을것 같아요 ....
    8월7일 달력에 표시하고 기다리겠습니다 ^^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6.03
  • 답글 두바이드림님 ^^ 말씀대로 8월도 순식간에 코앞에 와 있을 거에요. 저희가 지금 계획으로는 8월 7일 암스텔담행 할거 같아요. 일주일정도 신세지고 와도 될까요? ^^;; 거기서 일주일 자동차 렌트를 하는거 더 저렴할까요? 아님 대중 교통이나 택시를 이용해 다니는게 더 나을까요? 프랑스처럼 불어 못하면 돌아다니기 불편할 만큼 독어 못쓰면 여행시 불편할까요? 궁금한게 넘 많네요 ㅋㅋ 남편분 정말 빡센 일정으로 답사 오시는 군요. 시간 내실수 있음 맛있는 식사라도 같이 하면 넘 좋을텐데.. 시간 내실수 있음 전화 연락 꼭 주세요 ^^ 050-822-1903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02
  • 답글 하다보면 8월도 금방...^^
    트라우마님 가족들과 미리 만날수있는 그날이 기다려지는데요??
    저희 신랑은 7월5일밤 12시에 두바이 갔다가 8일날 돌아오는 정신없이 바쁜 일정으로 답사갔다온다네요 ... 시간 여유가 되면 미리 인사 드리고 오면 좋을터인데 ....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6.02
  • 답글 두바이 가서도 바쁘긴 바쁘죠.
    그런데, 한국에서는 정말 너무 너무 바빠요.
    요즘 거의 10시 퇴근. 히유...
    보약 좀 먹어야 할까 봐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01
  • 답글 이선진 원장님 ^^ 한국 날씨가 사나워서 그런가 여기 오늘 이른 아침 날씨까 넘 좋네요 ^^ 산책이라도 다녀올까 생각중입니다. 6월에 한국에 연휴가 뭐가 있죠? 여기 있으니 그런 거도 좀 무뎌지네요.^^;; 즐겁게 휴가 잘 보내시고 오세요.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01
  • 답글 트라우마님 빼꼼히 딜다 보고 갑니데이~~~~^^*
    오늘 여긴 천둥치고 비도 마이오고 난리도 아니네요..ㅎㅎ
    저는 6월연휴때 어릴적 친구들과 오랜만에 1박2일 휴식으로 드갑니다~아이 좋아라~~호호호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6.01
  • 답글 ㅋㅋㅋ,엘피스님 그동안의 두바이행과는 달리 두바이로 휴가오시는 것 같은 뉘앙스신데요? 한국의 힘들고 급박한 상황으로부터 나와서 두바이서 푹~ 쉬시고 들어가세요. 원래 한국은 여유가 가능하지않은 나라인 것 같아요^^; 소나무님, 아들이 졸업을 하였군요. 역시 초대가수가 티아라라니 대단해요, 요즘은 졸업식이나 입학식에 연예인들 초대는 기본이라고들 하던데 대학교만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아드님이 좋아했겠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6.01
  • 답글 그러니깐요.. 엘피스님 말씀에 깊게 공감합니다. 한국에서는 쉬고 있어도 바쁩니다. 어찌된일인지. 외국에서 더 여유로운것 같습니다.ㅎㅎ
    볼 정보도 많고 볼 티비도 많고 ... 오늘은 아들 졸업파티에 갔다왔습니다. 초대가수로 티아라가 나왔네요. 좀더 커지고 있는 .또 앞으로 더 잘 자라날 아들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5.31
  • 답글 에고...부러워요.
    4월에 한국 왔다가 사촌 동생 상 치루고, 믿었던 직원 나가 버리고....
    정말 정신 없이 바쁜 한달이었네요.
    이번 주 금요일 밤 비행기로 2주 예정으로 들어가요.
    들어가서 좀 쉴 생각 입니다. ㅋㅋ
    한국에서는 이상하게 쉴수가 없어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5.31
  • 답글 그러게 저도 5월은 언제 지나간지 모르게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5.31
  • 답글 트라우마언니~여유...즐길수 있을때 즐기세요....다시 바빠지시면...지금의 여유를 그리워할지도...^^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5.31
  • 답글 정말..총알단것 처럼, 엊그제가 새해였던것 같은데...벌써 반년이 지나갔네요..아니..아직 반년이 남았죠..ㅋㅋ(긍정적사고~)..저두 한국에 있을땐 직장다니랴, 애들 보랴 정신 없이 보냈었는데,,여기선.. 한량?생활에 젖어있다보니...다시 일 못할것 같아용...ㅋ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5.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