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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감기약 먹었더니 졸립네요..>''<'''''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6.02
  • 답글 요즘은 먹고 노는 게 제 사업입니다. 오만서 아부다비로 넘어오면서 전업주부로 직업을 바꿨어요...^^
    기회되시면 UAE관광 한 번 오세요. 대환영입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6.03
  • 답글 ㅎㅎㅎ아~네~네~얼음심장 달팽이님~~~~정말 반가워요~~ㅎㅎㅎ
    ㅋㅋㅋ홀랑태운빗자루머리,,ㅋㅋㅋ너무 리얼하십니다~~~ㅎㅎㅎ
    저두 너무 죄송하게 생각하며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그곳을 떠나올때..
    우리 교민들께 입은 은혜 생각하면 지금도 못잊죠..어찌..그큰사랑들을
    제가 잊을까요..일일이 떠나올때 모두 인사를 할경황이 아니라서..
    급비로 나름 보안을 하며 떠나왔던지라..너무 미안합니다~언젠가는 다시
    볼 수 있다는 생각은 항상 갖고 생활하고 있지요..사업은 잘되시죠~?
    제가 언제 한번 가위들고 두바이/아부다비 순회할까요~~~~???ㅋㅋㅋ
    작성자 이선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03
  • 답글 아~~원장님이셨군요^^
    오뉴월 걸린 감기가 더 독하던데요...얼른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03
  • 답글 엊그제 트라우마님과 점심먹으며 이야기 나누다가 이선진님이 누구신지 알게 되었네요....
    두 번쯤 얼굴을 뵜는데, 아마 저 기억못하실거예요. 오만에서 국경넘어 홀랑 태운 뻣뻣빗자루머리를 해가지고 가서는 원장님한테 어떻게 해결해달라고 해서 머리 참 예쁘게 잘라주셨는데...그게 언제였나 싶네요.. 세 번째인가 갔을때 안계셔서 얼마나 상심을 했었는지 지금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혹시 기억나세요? 홀랑 태운 빗자루머리...그게 접니다.ㅎㅎㅎ 이렇게 얼굴 아는 분을 알게되니 반갑네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6.02
  • 답글 그느메 에어컨이 문제라요~본사출장 가던날
    버스안에 에어컨을 얼마나 강하게 가동을 하던지ㅡ,ㅡ*
    참다가 ~참다가~ 너무 추버서 나중엔 꺼달라고 했는데,,아뿔사 ...바로 재치기,ㅋ
    지금 현재 5일째 이러고 있네요~ㅎㅎ요즘은 제가 두피쪽 일을 하다보니
    관리룸에서 잔답니다~~~샵일을 할때는 감기 걸려도 약을 아에 먹을 생각을 못했죠..약먹은 병아리 마냥 졸아서 말이죠..ㅎㅎ
    감기 안걸리려고 예전에 예방접종 하고 그랬다우~ㅎㅎ오늘은 좀 웬만해졌어요~~~고마워요~~~트라우마님~~^^*
    작성자 이선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02
  • 답글 오뉴월 감기 드셨군요... 약 드시고 일 하지 말고 하루동안 푹 주무세요. ^^ 빨리 낫길 바래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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