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두바이 집보고 왔어요..회원님들이 알려주신 번호는 고히 집에 모셔두고, 와서리..ㅜ.ㅜ;; 이노무 정신머리...
    국악동호회모임분들께 여쭤서 간신히 집 몇군데 보고 왔어용...원래 낼까지 집을 보려고 했으나..주말인 관계로 집을 볼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토욜날 더 보려고 하다가...남푠스케쥴 때문에 시간이 넘 촉박하여..그냥 오늘 본집중에 결정하려구요^^*
    도움주신 회원님들 정~~~~~말 감사드려용^^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03
  • 답글 우와~~ 열정님..이웃사촌 되겠네요. 마리나로 이사오면 한번 뵈어요~!!
    여름에는 그렇지만...겨울에는 마리나 워크 정말 좋아요. ^----^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1.06.09
  • 답글 말씀만 들어도 감사해용^^* 당~~~~~근 얼심달님과 트라우마님도 집들이 초대할게요!! ㅋㅋ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04
  • 답글 큰 일 반은 다 끝내셨네요. 이제 이사하는 일만 남았네요. 이사할때 도우미 필요하시면 부르세요. 넘치는 체력이 필요하시다면...ㅎㅎㅎ 체력안배 잘 하셔서 마무리까지 멋지게 끝내시고 집 구경시켜주세요. 트라우마님 모시고 날아갑니다~!!! 씨~~~융!!!!!!!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6.04
  • 답글 속전속결이시네요... 성격이 시원하시군요...큰 숙제를 마치신듯한 기분이실듯... 두바이오면 얼굴뵈요...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6.04
  • 답글 넵..미소님 전화 받았어요^^ 감솨~~해용~~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03
  • 답글 마리나로 결정하셨군요. 진짜 더운데 수고 했네요. 아무튼 축하드려요. 두바이 식구 된것도...
    미소한아름님 전화 받았나요? 연락처 물어서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6.03
  • 답글 본 집은 비어있어서, 언제든 입주 가능하지만, 6월 마지막주쯤으로 이사계획하고 있어요..애들 학교 종업식이 25일이라서요..울애들은 eis 주메이란데..그린스쪽은 meadow??에 많이 보내시던데..반가워용^^
    마리나가..걍 심심하믄...밑에 내려가서, 지나가는 사람들 쳐다봐도 잼날 것 같더라구용..ㅋㅋ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03
  • 답글 그린스로 오신다더니....마리나도 한국분들 많이 계시고 주변환경도 좋은거 같아요 ^^
    그래도 은근~~이웃사촌분 한분 더 생기나 기대 했었네요
    아이학교가 eis라고 했었죠??? 우리아이들도 eis에 다니고 있답니다.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6.03
  • 답글 우와~ 번갯불에 콩볶듯이 빨리도 결정하셨네요. ^^ 제 스탈이랑 완전 비슷 ㅋㅋㅋ 어찌보면 결국 같은 예산안에서 구할 수있는 집은 거기가 거긴듯 싶은데, 집은 더 많이 보면 볼 수록 눈이 높아져 시간이 지날수록 내 맘에 드는 집 구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데요. 주어진 예산에서 최선의 집 구하셨을 거라 믿어요. 이사는 언제쯤 하나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03
  • 답글 제 예산이 많지 않아서, 시간이 없어서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돈만 있음 사우스리지아파트가 애들학교와 가까워 좋았는뎅..ㅋㅋ 마리나로 정하려구요..뷰는 좋지만, 방이 넘 작아서 문제지만..주방과 거실이 뚫려있어서 괜찮더라구요..끼니때마다 밥나르는 것도 일이라..ㅋㅋ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03
  • 답글 ㅎㅎㅎ아마도 더위 잡수셨나보네요~ㅋㅋㅋ
    그래도 빨리 집을 보셨다니 얼마나 다행한일이에요~~축하드려요~그리구 고생했어요~^^*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6.03
  • 답글 장보러 가면거 빼곡히 적은 쇼핑리스트 꼭 집에 놓고 가는 저랑 똑같네요... ㅋㅋ 집은 마음에 드셨는지요?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6.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