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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머리 아픈일이 있어서 늦게까지 컴앞에 있게 되었네요... 머리도 무겁고 눈도 무겁고... 마음도 무겁고... 두바이 가는일이 정말 무겁게 느껴지네요...ㅜㅜ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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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오만에서 두바이이사가는 것도...머리가 지끈지끈하네요...여긴 한국처럼, 제가 할 수 있는게 거의 없어서, 바깥양반이 알아서 하는데..바깥양반 스케쥴이 그때그때 달라서리..일처리가 얼키고 설켜서리 머리가 복잡하네요..그래도 여기나라 말처럼 인샬라~라고 생각하면, 맘이 편해지는 것 같아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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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 것 저 것 준비할 게 많은 지금은 답답하고 무거운 마음이실테지만 막상 이 곳에 오시면 모든 것이 별 거 아니었구나...하고 옛 일처럼 여겨지실테니 힘내세요. 지금의 수고스러움에 분명 댓가가 있을 겁니다. 작성자 류블루메 작성시간 1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