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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bai start님, 안녕하세요. 제이름은 본명이나 마찬가지예요. 끝이름이 순으로 끝나거던요. 살짝 컨트리풍이죠.ㅋㅋ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순이 작성시간 11.06.11
  • 답글 괜찮아요..ㅎㅎㅎ 예쁜이름은 아니라서,,좀 쑥쓰럽긴 하지만요..ㅋ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13
  • 답글 그러고보니 실명공개....열정님 빚 독촉 받는 일 같은 거 없으실 것 같아서 별 생각없이 올렸는데 혹 불편하심 삭제할께요. 죄송해요, 생각이 짧아서리.....^^;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6.13
  • 답글 울엄마 이름은 유~~~명한 이름이예요..한번씩은 노래로도 불러봤을 껄요..ㅎㅎ





    복남이네 어린아이 감기걸렸네~~~복남씨..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13
  • 답글 ㅋㅋㅋ 이러면서 열정님 실명이 다 드러났다는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13
  • 답글 ㅋㅋㅋ 막내가 젤 안촌스럽군요! 막내로 태어난 걸 진짜루 감사해야 할 듯......^^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6.13
  • 답글 저희 언니들은 집에서 부르는 이름도 촌스러워서리...기순->기자, 옥순->옥분...전 -> 막내^^..ㅎㅎㅎ 셋째언니가 옥분이 아니라..기분이었군요..ㅍㅎㅎㅎ..둘째언니 혼자만..월선..ㅋ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13
  • 답글 그러고보니 열정님 이름이 울 여동생 이름의 반대군요, 연꽃이라 그러시니 생각났어요. 울 여동생은 순연인데 이름 촌스럽다고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친할아버지 아시는 여성분 중 가장 성공한 분 이름을 따서 지어주셨대요. 호적상 이름이지 집에서 다른 이름 써요. 저도 그렇고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6.12
  • 답글 예뻐해주시니...감솨~~앞으론 제이름을 사랑해야겠어요...원래 뜻은 연꽃이라 맘에 들었거든요...ㅋㅋ 근데..순자가 들어가니...시골스러움이..ㅡ,.ㅡ*...
    울 언냐들도..우리중..니 이름이 젤루 낫다 하며 늦게 태어난걸?? 고마워하라공..ㅍㅎ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11
  • 답글 열정님 이름 예뻐요. 마음씨 착한 열정님과 딱 어울리는 따뜻한 이름이예요. 싫어하지 마시고, 예뻐해주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6.11
  • 답글 저두요^^ 울 둘째언니만 빼고 저를 포함하여 언냐들도 모두 순자로 끝나는데..전..제이름이 시로요..ㅋㅋ
    요즘 친구들 보면,,다들 개명을 했더라구요..미자 -> 미영 , 춘자-> 지영이던가...저두 살짝 개명하고 싶은 충동이..
    ㅎ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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