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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미팅시간에 관리사들에게 오늘의 행동지침을 외쳤지요~ㅎ
    상냥하고 친절하고 밝게! 그리고..맑게..ㅎㅎ
    주말이지만 항상 월요일이라 생각하며 언제부터인가 찢어진 청바지를 쓰레기통에
    넣고 이젠 세미정장의 출근복으로 교체하면서 문득 나이를 의식해봅니다...ㅎ
    십수년간 착용했던 빈티지스타일의 복장을 스스히 교체할 즈음이 나이를 먹어가는
    시점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불현듯...한국도 무척이나 덥습니다..오픈전부터 에어컨
    가동하며 퇴근전까지 빡빡하게 짜여진 관리스케쥴때문에 긴장하고 있는 관리사들의
    감성도 어루만져주는것이 나의 임무이다보니..한바탕 구호를 외치면서 쑥쓰러움을 털어내느라
    하하하 하고 웃었죠~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6.11
  • 답글 열심히 직장생활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즐겁고 신나게 일할 수 있다면 그것보다 좋은 일이 어디있겠어요. 저도 오늘 하루 활기차기 시작해봐야 겠어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6.11
  • 답글 오렌지블라썸님~반가워요~^*
    에이~멋지긴요~칭찬에 거저 춤춥니다~ㅎㅎ
    관리사들이 아직 애기들이어서 말은 잘듣습니다~ㅎㅎㅎ
    즐거운주말되셔요~~~
    작성자 이선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1
  • 답글 이런 멋진 boss를 둔걸보면 관리사들이 복이 있나보네요... ^^ 좋은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6.11
  • 답글 어제 상담하며 챠트에 그려놓은 모낭충 그림이 책상위에 징그럽게 기어가고 있네요..ㅎㅎ
    그치만 오늘은 맑고 밝은 주말입니다~모두모두 행복했으면 합니다~~~~^^*
    작성자 이선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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