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점점 더워지네요.장마오기전에 아주 끝을 달려주실려고하시는지..=_=; 월화드라마 그다지 땡기는게 없다가 미스리플리보기시작했는데..멍청한 두 남자에 어색한 두 여자 때문에 도저히 육두문자 나와서 채널돌리고..우연히 돌리다가 본 "로맨스가 필요해" 요거 나름 재밌네요.30대 여자들이 공감할수있는 먼가가...ㅎㅎ작성자아나이스작성시간11.06.14
답글www.bada.us에서 보실 수 있어요.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6.16
답글근데 "로맨스가 필요해"는 어디에서 하는건가요.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 전 드마라 왕 좋아하는데... 요즘 볼게 별로 없네요.작성자죠이죠이작성시간11.06.16
답글지금..미스리플리 작가 엄청나게 욕먹고 있어요.ㅋㅋㅋ 아무리 전처와 애정이 없다고 해도, 그렇게 쉽게 여자의 꼬임에 넘어가나싶고, 미스춘향이는 눈 부라릴때마다 어후~~ 첫회는 좀 불쌍하게 나왔는데 점점 염치라곤 하나도없는 캐릭터로 나와서 얼른 저여자의 끝을 보고 '너 그럴줄 알았다..'하면서 비웃어 주고싶은데..신정아사건이 모티브라는데..글쎄요..=_=; 머 어차피 리플리의 뜻이 그런줄알지만..ㅋㅋ 거의 막장을 마구마구 달려주는 드라마인거같아요.ㅋㅋ 제일 히트는 음악이 따로 논다라는..ㅋㅋㅋ작성자아나이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