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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작스런 벙개에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셔서 넘넘 감사하고 행복했어요.*^^*오늘 젤 바쁘셨던 분 중 한분이셨던 dubai start님이 젤 먼저 오셔서 자리를 지켜주셨구요. 늘 너그러우신 소나무님, 아부다비서 달려오신 trauma님, 오랜 만에 참석해 준 sunshine님, 여전한 절대동안의 촐촐촐님, 분위기 확 잡으시는 star님, 정모 터줏마담 sweetsorrow님, 저와 출석률로 경쟁하시는 rome9님, 잠깐이지만 넘 반가웠던 알 두바이 갈매기님, terry님, 그리고 오만서 열정적으로 달려오신 열정님과 오늘의 주인공이셨던 ELPIS님까지 모두 모두 반가웠습니다. ELPIS님과 trauma님, 그리고 소나무님의 찬조와 쿠폰찬조 덕에 저렴해진 브런치도 넘 좋았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6.16
  • 답글 허억...
    미소한아름님 기억력이 trauma님에 버금가네요.
    전에 20명 정도 참석했던 정모에서 trauma님이 후기로 그 많은 사람들의 id를 술술 적어 내서 무척 놀랐었는데...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21
  • 답글 짧은 시간이었지만, 만나서 즐거웠고 기분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머리속에 그려 보던 회원님들을 직접 뵈니, 낯설지 않고 친근했어요^^ claire님과 star님을 두포유회원님으로 다시 보게 되어 특히 반가웠습니다. 항상 잘 챙겨주시는 열정님...감사해요~ dubai start언니! 두모임에서 같이 보게 되어 더 좋은것 같아요. 배아픈건 괜찮아지셨는지...청일점이신 ELPIS님, 카리스마 느껴지는 trauma님, 동갑인데도 저보다 더 상큼한 sunshine님,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촐촐촐님, 마음 뜻하게 보이는 소나무님, 언니라고 부르기엔 너무 어려 보이는 rome9님, 친근함이 느껴지는 sweetsorrow님...모두 반가웠습니다.
    작성자 미소한아름 작성시간 11.06.20
  • 답글 아...나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난 "UAE 생활을 알아야 가족이 와서 편하게 지낼 수 있을거야" 라는 생각으로 얼굴 두껍게 모임에 참석했는데, 의외로 자리가 불편하지 않아서, 저 스스로 좀 놀랐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분들만 있는 자리에 청일점으로 참석하면서 좀 어색하리라고 생각했는데...ㅋㅋ....정말 뜻밖이었어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19
  • 답글 남자분들 중에 그런 분들 가끔 있어요. 아저씨들하고 이야기하는 것보다 아줌마들하고 이야기하는 거 더 즐거워 하시는 분, 저희 바깥양반도 같은 과이십니다. 그래서 저는 엘피스님이 낯설지 않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6.19
  • 답글 실수라니요.
    그런데, 저도 잘 모르겠는데...여자분들하고 얘기를 하면 마음이 더 편해요.
    남자들은 아무래도 경쟁심이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19
  • 답글 엘피스니, 저도 그말 하고 실수했나 했어요. 아시죠? 많이 편해서 그렇다는것... 오해하지 마시길... 한국 잘 들어가셨죠?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6.18
  • 답글 모두들...얼심달님..보고파~했어요...왜 안오셨느냐공...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18
  • 답글 많이들 즐거우셨나봐요... 가고 싶었는데 못가서 몹시 아쉽네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6.18
  • 답글 엘피스님 ~ 삐지지 마세요 ^^;; 그만큼 편하다는 뜻으로 받아주세요 ㅋㅋㅋ 엘피스님도 저희들을 여자로 보시지는 않잖아요. 같은거로 봐주시면 됩니다 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18
  • 답글 잠깐이었지만 언제나 즐겁고 반가운 모임이예요^^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6.18
  • 답글 어~~~
    이 것 참...
    삐질 수도 없고, 안 삐질 수도 없고...
    삐져야 하나요? 안 삐져야 하나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18
  • 답글 ㅋㅋ 저희도 소나무님 말씀처럼 엘피스님 남자로 안보여서 안불편합니다 ㅋㅋㅋ 이말듣고 삐지시는거 아니시죠?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17
  • 답글 처음에는 정말 쑥스러웠는데, 이제는 아는 분들이 많으니 나가도 별로 어색하지 않네요.
    꾸준히 참석해서 청일점의 혜택(?)을 마음껏 누려 보겠습니다.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17
  • 답글 저도 납작복숭아 소문을 듣고 2주 전에 사왔는데 넘 일찍 샀나봐요. 안익어선지 기대만큼은 아니던데요. 냉장고에서라도 잘 익어주었으면 좋겠네요. 근데 엘피스님 한국 완전히 가시는 것 아니었나요? 물론 가끔 출장은 오시리라 생각했지만 그게 아닌가 보네요. 넘 멀리 있어서 이야길 잘 못들어서 이렇게 뒷북이예요.^^ 식당은 저도 첨 가 본곳이라 걱정했었는데 가격대비 괜찮았던 것 같아요. 바카스님, 오랜만에 참석하실 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그래도 또 다른 정모가 기다릴테니 자주 들어와 확인하세요. 열정님은 오늘처럼 두바이생활이 운 좋은 날들로 가득차시길.....^^ 작성자 clair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7
  • 답글 잠깐이지만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좋은 시간 가졌네요... 다음 정모에 또 뵈요... 작성자 알 두바이갈매기 작성시간 11.06.17
  • 답글 저도 간만에 정말 즐거웠네용 ^^ 앞으로는 빠지지 말고 잘 참석해야 할 거 같아요. ^--------------^
    저도 복숭아 무지 좋아하는데..낼 당장 까르푸 다녀와야겠어요.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1.06.17
  • 답글 만나면 즐거운 사람들~~
    모두모두 반가웠어요... 덕분에 전 항상 두바이 생활이 행복 합니다 ^-^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6.17
  • 답글 저 복숭아 특히 노란 거 말고...하얀 거 완전 좋아하는데... ㅜㅜ 아까 까르푸 들렀다가 그거 보고 그냥 지나쳤는데 꼭 먹어봐야겠어요!!!! 딱딱하고 예쁘게 생긴 거 사왔거든요 ㅎㅎ
    오늘 저도 넘 즐거웠어요 거기 식당도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가서 좋구요
    저도 한국 안 가니 다음 정모 기다리고있을게요~ ^^
    작성자 cholcholchol 작성시간 11.06.17
  • 답글 진짜...납작한 복숭아 정말 맛나요^^ 딱 요맘때 나오공 없어지니...꼭 드셔보세용~~
    오늘 행운의 여신이 저와 함께 한 하루였어요~ 보험카드도 빼먹고 안챙겨왔는데..보더에서 보험카드 있니 하길래..자신있게~ 있다!!했더니..통과..ㅋㅋ, 보더에서 제멋대로 주차한 덕분에 딱지 뗄뻔했는뎅..경찰아저씨한테 쏘리~쏘리~에.범칙금도 안끊었공, 우연찮게 국악모임과, 정모가 에메레츠몰에서 이루어져..두탕 뛰공..ㅋㅋ...회원님들 뵙게 되어 영광?이었구요...넘 반가웠어용^^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17
  • 답글 요즘 카페에 뜸하게 들어와서 오늘에서야 정모였단걸 확인했어요~~ 즐거운시간보내신거 같아서 못간저도 기분이 좋으네요
    다음정모땐 꼭참석하겠습니다~~~
    작성자 바카스 작성시간 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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