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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에 소꼬리로 곰탕 끓이다..깜빡 잠들었는데..일어나보니 4시...다행히..물양이 많이 줄지는 않앗네요...휴~~다행~
전엔.. 자느라 못들었겠지만...모스크에서 살라~소리가 들리네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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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 살림꾼아니예요^^;; 저의 냉장고를 보면..그 말이 쏘옥~~..ㅋㅋ
뉴질랜드산 소꼬리 팔아용^^ 여기두 사람사는곳이라..없는게 없어용^^ 닭모래집(닭*집),천엽??두 봤는걸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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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꼬리곰탕두 오만이나 두바이에서 파나요?
대단하세요. 살림꾼 이신가봐요. 더위엔 꼬리곰탕이 최고죠!^^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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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냉장고에 짱박혀 잇던..소꼬리라..ㅋㅋ..냉장고 뒤져보니 이것저것..반이상을 버려야 할듯해요..ㅠ.ㅠ;;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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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태웠길 다행이네요. 난 뭐든 오래 끓이는거는 끓이다가 깜빡해서 냄비 홀랑 태워먹은게 몇개나 되요.ㅜ.ㅜ 그나저나 이사갈 준비로 바쁜 사람이 꼬리곰탕까지 끓이구 대단하셔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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