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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아부다비 GC에서 한창 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반대쪽 방향으로 가는 옆홀 티박스에서 여자분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꺄악~~~~" 깜짝 놀라 쳐다보니
    얼심달님 반가웠습니다. ㅋㅋㅋㅋ 티샷이 너무 잘 맞아서 환호성 지르신거죠?? ㅋㅋㅋ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06.18
  • 답글 그렇네요.
    얼심달님도 8월에 자리를 비우시죠.
    천상 9월에 들어갈 때 자리 마련해야겠네요.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21
  • 답글 참 사람 일이라는게.. 우연히 마주치기는 쉬워도 이렇게 일부러 약속을 잡아서 보려니 서로 일정이 다 엇갈리네요.. 언젠간^^ 같이 모일 수 있겠죠^^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0
  • 답글 트라우마님 고맙습니다. 자~~~알 놀다가 돌아오겠습니다.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0
  • 답글 7월에 짝꿍님과 규혁이 보러 집에 다녀오시는군요. 즐거운 시간 건강히 잘 보내고 오세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20
  • 답글 9월에 뵈면 안될까요??? 저 9월 초에 아부다비로 돌아올건데... 이러다 내년에 뵙겠어요.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6.20
  • 답글 7월에는 안되겠네요.
    8월에도 들어갑니다. 그 때 뵙지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20
  • 답글 형님 8월엔 한번 안들어오세요?? 저 7월엔 집에 한번 댕겨오겠습니다.^^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9
  • 답글 7월 15일 금요일 아주 이른 시간 또는 아예 늦은 시간 (아예 늦은 시간이 더 좋은데...)으로 한번 모이시죠.
    제니 나이트님도 물어보고 괜찮다면 한번 모시고 갈까요?
    그럼 딱 4명이네요. 후후.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19
  • 답글 열정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9
  • 답글 얼심달 누님.. 목청이 좋으시던데요.^^ 다음번엔 엘피스 형님 일정 맞춰서 같이 라운딩 한번 하시고 식사도 하고 맥주도 한잔 하시죠~~ (36홀 진짜 사절인가요??? ㅋㅋㅋ)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9
  • 답글 이번주에는 제 골프사부님이 라운딩을 청하셔서 더웠지만 기쁜 마음으로 쳤습니다. 사부님 보고 계시니 잘 쳐야겠단 욕심이 앞선 나머지, 계속 실수 연발!!! 드라이버 엉터리로 쳐놓고, 괴성을 지르고 나니, 옆 홀에서 쳐다보시는 남자분이 규혁애비님같아보여서 확인도 않고 '오늘도 36홀 도세요???" 했더니, "띵동" 규혁애비님이 맞으시데요. 아, 난 역시 잘 찍어!!!! 감탄했네요.
    다음번엔 클럽하우스에서 만나는 우연을 기대해봅니다. 반가운 악수와 약간의 수다를 위해 클럽하우스에서 만나는 게 더 반갑겠죠? ^^
    나중에 엘피스님 두바이 오시면 시간 맞춰서 함께 운동하시죠. 저도 36홀은 사절입니다. 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6.19
  • 답글 규혁이 넘 귀여워요*^o^*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19
  • 답글 얼심달님, 더워서 덜 하실 줄 알았는데, 꾸준히 하시네요.
    다음에 규혁애비님이랑 같이 한번 라운딩해야겠네요.
    (36홀은 사절입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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