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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애들 아파트 어린이구역?? 실내복도에서 놀다가..심심하다고,.. 박스에,,먼지가 굴러다니는 어수선한 집에 동네애(오만, 시리아애들)들을 데리고 와서 놀더라구요..저녁은 대충 떡볶이로 때울려고 만들고 있었는데..다들 집에 안가고 있어서리..같이 먹으라고 떡볶기를 주니..넘맛있다공..하면서,,,두접시 먹공,, 밖에 나가 놀면서도 맛있다고 얘기 했다고 하네요^^ 궁중떡볶이가 아니라, 고추장떡볶이라..매웠을텐뎅...+,+;;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19
  • 답글 ㅎㅎㅎ클레어님..떡복이 드시러~언제든 오세요^^ 에고...맛없으면 어뜩하나..ㅋ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2
  • 답글 그 떡볶이 저도 먹고프네요.^^ 매운 거 못먹는 울 아들내미 땜에 맨날 궁중떡볶이 하고 전 거기에다 고추장 넣어서 먹으니 넘 짜요. 담엔 고춧가루를 넣어야겠어요.ㅋㅋ
    얼실달님 저도 별 따러 가도 될까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6.22
  • 답글 하늘을 봐야 별을 따는거 아닙니까? 규혁애비님 얼굴보기가 하늘의 별보기보다 더 어려운데, 어떻게 김치를 드셔보실 수 있으시겠어요.... 다음에 9월이 되면 그때 한 번 별을 따도록 해보죠..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6.21
  • 답글 얼심달님 일단 시식회부터 한번~~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06.21
  • 답글 여기도 단골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21
  • 답글 아, 그럼 두 분 단골고객이 확보됐으니, 사업 구상을 해봐야 겠네요...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6.20
  • 답글 글게요...저두 달팽이님..단골손님 되고파요^^ 얼른 오픈하시길..ㅋㅋ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0
  • 답글 진정 대장금의 후예는 얼심달님이지요. 제가 볼때마다 꼬시고 있어요. 제발 김치장사 시작하라고... 여기 수퍼에서 사먹는 김치는 갖다 댈거도 못 되고 기본 밑반찬이며 각종 요리, 심지어 제빵기술까지 ... 훌륭한 실력 썩히고 있는게 정말 아까워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20
  • 답글 스타언니~ 모임때 정말 반가웠어용...떡뽁이에 어묵탕까지...ㅎㅎ..김말이두?? 웰컴 투 마이 홈^^*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9
  • 답글 이사 준비로 정신 없을 텐데.....
    담에 기회 되면 맛난 떡볶이 저두 맛볼수 있기를...ㅎㅎㅎ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6.19
  • 답글 오늘 오후 그집 마실 갔다 왔는데..어린아이들이라..걱정되어..물어보니 배안아팠다고 하더라구요..ㅋㅋ..사자로 이사갈 이웃이라..울집에 놀러오면 또 해주겠다공..그집 아이들은 구운계란, 잡채도 잘먹고, 부침개도 좋아라 하구..맛있게 잘 먹어서 좋아요..ㅋㅋ 김밥은 싫어하는듯 해요..어떻게 만드냐구 안물어보는걸 보면요..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19
  • 답글 여기 대장금의 후예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열정님, 얼심달님, trauma님 등등....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19
  • 답글 혹, 대장금의 후예가 아니십니까??? 예전에 집에 놀러왔던 저희 애들 친구는 매워서 못먹던데, 얼마나 맛있었으면 매운 떡볶이를 아랍애들이 맛있게 먹었을까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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