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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에서 지원해 주는 비용이 적어서 도저히 견적이 안 나와 그린스에 집을 샀는데 잘 한 건지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작은 일은 무척 우유부단한 저인데 저런 큰 일은 그냥 저지르고 나중에 걱정하는 배냇병은 안 고쳐지네요.
    날은 덥고 잠도 안 오고 카페안을 살랑살랑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작성자 크롱 작성시간 11.06.22
  • 답글 소외 말하는 관리비라는게 주인이 내야 하는데....그게 정말 꽤나 큰 금액이더군요.
    세금 보다 그게 더 무서워요.
    나중에 월세 내 놓더라도, 3-4달 치는 그 비용으로 빠져 나갈 것 같은데...
    그것만 제외하면 뭐...나쁠 것도 없죠.
    그래서 항상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23
  • 답글 저희도 집을 살까 심각하게 고민 중인데요. 울 남편은 하루에도 몇번씩 맘이 바뀌는지라 과연 살 수 있을까는 모르겠지만 늘 관심은 갖고 있답니다. 근데 이곳 실정이 언제 어케 바뀔지도 모르고 세금도 없는 나라가 뭔 그리 수수료 등등 떼어가는 돈이 많은지 것두 부담스럽고 확신이 없어서 못할 뿐이죠. 두바이 이래저래 참 부담스러운 곳 맞습니다.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6.23
  • 답글 여기 집 렌트비가 장난 아니어서 집보조가 없거나 적은 분들은 집을 사셨다가 나중에 파는게 더 유리할 거에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22
  • 답글 아...저희가 독립군이었던거군요. ㅠㅠ 자유인님, 이게 돈이 있어서 저지른 게 아니라, 정말 어떻게 생활할 방도가 안 나와서 지른 일이랍니다.
    이래저래 애들아빠가 날려 오는 메일을 보다보면 세금 없다면서 뭔 수수료가 그리 많은지...
    참...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어금니 꽉...) 극뽀옥!하기에 두바이는 넘 부담스러워요.
    작성자 크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2
  • 답글 역시, 회사 지원이 적거나, 저 처럼 회사 지원이 없는 독립군들은 집을 사시는군요.
    저도 불과 몇달 전에만 하더라도 집 살려고 꽤나 알아보고 다녔었어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22
  • 답글 헉 UAE에서 집을 사시는 분도 계시군요,,, 급 부럽,,, 저희는 돈이 없어서 엄두를 못내는데...ㅠㅠ 작성자 자유인 작성시간 11.06.22
  • 답글 저희두..회사지원이 풍족하지 않아서리..내년엔 집을 사야 할듯해요..그린스면 한국사람들도 많고, 생활하시는데
    불편함이 없을것 같아요^^ 이미..엎질러진 물..넘 걱정하지 마시고, 맘편히 준비 잘 하셔서, 두바이 입성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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