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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 장마시작입니다... 좀 덥다 싶었는데... 금방 비가 내려서 시원하네요... 두바이 가면 빗소리 듣기 힘들겠죠... ^^ 두바이 가기도 전에 우리나라가 그리워지네요...ㅋㅋ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6.22
  • 답글 ㅎㅎㅎㅎ 그럼 두바이드림님과 따님 그리고 저 ... 이렇게 셋이서 머리에 꽃 꼽고 세트로 아인트호벤에서 **년 하고 돌아다니죠 ^^ 큭 ... 재밌을거 같아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24
  • 답글 제가 왜이러죠???
    그 "**년" 때문에 계속 웃고 있어요.
    자꾸 상상이 되어서리...
    trauma님과 claire님은 실체를 아니까 더 웃기고...두바이드림님은 뵌적이 없으니 잘 모르겠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24
  • 답글 여기 여름은 한국 가을날씨랑 조금 비슷하니까 트라우마님 오실때 꽃준비 해놔야 겠네요 ..**년의 기본은 머리에 꽃부터 .... ㅋㅋ
    저랑 울딸이랑 둘이 일년내내 정신줄 놓고 돌아댕기는데 트라우마님...함께하실래용????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6.24
  • 답글 이미지 확~ 깨죠? ㅋㅋㅋ 저야 그렇다치지만 클레어님은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24
  • 답글 "**년" 이란 단어 때문에 또 혼자서 비실비실 웃고 있습니다.
    두분이 같이 그러시면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푸하하~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23
  • 답글 ㅋㅋㅋ, 맞아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죠. 그런 멋진 가을이 이곳에도 있다면 **년 소리를 듣거나 바람이 나거나 할지도 모르죠.ㅋㅋㅋ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6.23
  • 답글 클레어님 ㅋㅋㅋ 추녀셨군요. 저랑 같이 가을에 한국 들어가면 쌍으로 **년 소리 듣겠네요. 저도 낙엽 떨어지는거 보거나 코끝 시린 바람이 불면 가슴이 울렁울렁거리거든요. 어찌보면 가을이 없는 이곳에 있는게 저에겐 안전한 곳일거라고 나름 위안합니다.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23
  • 답글 저도 한국은 가을이 젤루 좋아요.^^ 가을만 되면 추녀가 되어 잎사귀 입에 물고 **년처럼 돌아다니며 눈물도 찔끔 흘려주고 혼자서 분위기 좋은 찻집 가서 차도 마셔주고 좋은 음악 나오면 가슴도 셀레기도 하지요.ㅋㅋ 엘피스님 저 이젠 추운 곳에선 못 살지 싶습니다. 원래 사우디 가기 전에 캐나다로 이민갈 계획이었는데 이젠 영영 추운 나라는 못가지 싶어요. 유럽도 가기 싫을 정도인데요. 근데도 한국의 그 땀띠나는 더위는 정말 견디기 힘들더라구요. 울 친정이 여름에 더운 30층이라 더 그런지도.......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6.23
  • 답글 한국에 10월달에 들어가 보는게 소원입니다 .... 갈 때마다 매번 기분 나쁘게 덥거나 얼어 죽게 춥거나...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23
  • 답글 저두 그래요. 잠시 다른 나라 놀러 가거나 출장 갈 때는 이 나라를 벗어난다는 설레임에 막 신났었는데, 막상 몇 년을 살러 간다고 생각하니까 우리나라의 장점이 눈과 가슴에 팍팍 들어오네요...
    작성자 크롱 작성시간 11.06.22
  • 답글 claire님, 더운 곳에서 많이 사시지 않으셨어요?
    저는 두바이에 좀 있었더니, 더위에 상당히 내성이 생겼는데....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22
  • 답글 전 장마라 들어갈 생각에 걱정인데요. 원래 햇빛 화창한 날들 좋아하고 비 오고 습한 날 별로인데 꼭 장마철에만 한국엘 들어가게 되는군요. 작년에도 들어갔더니만 그 무더운 여름의 열기때문에 밤에 잠도 못 이룰 정도로 답답하던데 올해도 그럴까봐 걱정입니다. 작년 여름은 아마 저 태어난 이후 젤 더웠던 여름이었던 것 같아요, 다행히 비가 더위를 식혀주었다니 희망을 안고 들어갈 준비를 해야겠네요,아, 물론 코ㅐ적한 공간 안에서 비오는 밖을 내다보며 빗소리와 함께 차 한잔은 좋아합니다.^^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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