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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에 두바이 도착한 후 ,어제까지 짐정리 쉬엄쉬엄하고, 오늘은 좀 편안합니다. 와~~ 11정말 오랫만에 들어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반갑습니다. 두파!!!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6.23
  • 답글 11일에 들어왔구요, 뒤의 11은 느낌표를 잘못찍은 것이네요. 에궁~! 신랑이 두달 전부터 살고있어서 인터넷은 바로~
    그리고, 개는 못데려왔어요.흑.. 다 준비완료했는데 ,신랑이 개 뱅기삯이 넘 쎄다고 안되겠다고 막판뒤집기해주시는 바람에, 쌩돈 마니 날리고, 울 큰오빠 좋은 일만 해줬네요. 딸이는 틈만 나면 눈물을 글썽거리구요..사실 개가 넘 무겁고 크긴해요.산책 한번 시키려면 팔꿈치 인대가 늘어난당께요?! 장단점이 있죠..그렇게 생각하는게 맘이 편~함니다..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5
  • 답글 반가와요. 강아지두 잘데려 가셨나요? 저는 7월말이나가요. 어서 이상황이 끝났으면......
    얼른 두바이가서 정리하고 쉬고 싶어요. 이사를 앞두니 숭숭하네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1.06.24
  • 답글 포장이사라..쉬엄쉬엄..자질구레한 짐들만 정리하고 있어요^^ 낼은 포장하러 사람들이 9시에 온다고 하구요...얼마나..일하고 갈런지..궁금??해요..ㅋㅋ 3년전 살던집 앞 보도블럭까는걸..한국같음 하루,이틀이면 깔것을..몇달이 걸리더라구요..청소하는것도 보면..세월아~ 네월아~하구요..처음엔 이해가 안갔는데..살다보니..그러려니..합니당.ㅋ.. 이번엔 짐싸놓고, 이틀을 자야해서..친구네집에서 잘까하다..아랫집에서 매트리스 빌려갖구 왓어용~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23
  • 답글 그나저나 열정님은 이사하셨나요? 이사하는 사람 맞아요?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23
  • 답글 추카 추카~~11일에 오셔셔,,11일만에 까페에 들어오셨다는 말씀이신건가요? 인터넷이 빨리 연결되었나봐요^^ 여긴 한달정도는 기다려 줘야 하는데...ㅋㅋ 즐거운 두바이 생활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6.23
  • 답글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11은 무슨 뜻인가요? 첨엔 11일에 들어오셨다는 얘긴가 했는데 뒤에 또 있어서 헷갈리네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6.23
  • 답글 잘 들어오셨군요^^ 쉬엄 쉬엄 정리 하시다 보면 어느덧 라마단이 훌쩍 지나가 있을 거에요. 입성 축하드려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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