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첨으로 주메이라 비치에 가봤어요. 새벽 4시반에 일어나서 (더울까봐) 5시 출발하니 ,날이 선선하니 좋더군요. 2주간 벼르다가 가보니 더욱 좋았습니다. 물이 뜨끈뜨끈...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6.25
-
답글
한 7시도 비치에 있을만 할정도로 덥지 않던데...4시반은 넘 서두르셨다... 완전 부지런하세요... 저같으면 그시간엔 비치,, 상상할수도 없는데 말이예요...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6.28
-
답글
저도 이제 비치에 많이 가고 싶어졌어요.. 아님, 비치가 많이 보이는 곳으로 이사가고파요. ...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6.26
-
답글
보통 수영장물은 안따뜻하지요. 좋은 수영장일수록 일년 내내 28도 정도를 유지하는 시설이 돼 있어요. 근데 새벽 4시반이면 어두운데 바다 가신건가요? 정말 놀라운 아침형인간이신가봐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6.26
-
답글
새벽4시반.....헉....해는 뜬 건가요...
제가 수영을 못 배운 것은 물이 너무 차기 때문이었는데... 바닷물이 따듯하면 수영장물도 따듯하려나요? 온몸을 가리는 수영복으로다가 하나 장만해서 가야겠어요.
작성자
크롱
작성시간
11.06.26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