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어디게요? ㅋ.. 두바이울집에 와서 인터넷하는거예요^^ 오만은 돈을 싸짊어 가서 인터넷 개통해달라고 하는데도 안해주는데..두바인 초고속으로..이사당일 인터넷을 사용하네요~~ㅎㅎ 오늘 애들 학교 종업식두 있어서리..겸사 겸사..자장면 배달시켜 먹고 있어요^^ 짜장소스 빠져서 배달와서리...튀김만두..써비스 받구용...ㅋㅋ..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6.25
답글ㅎㅎ두바이 입성 해서 첨올린글인가뵈여...ㅎㅎ 아그들도 좋아라 하고요?ㅎㅎ 내도 첨으로 들어와 쭈욱 훌터보구서리... 그럼 열정님의 열정적인 두바이생활 잘볼테니께요...ㅎㅎ작성자오만과편견작성시간11.07.01
답글우리 열정님의 삶은 진짜 재미있는거 같아요... 글을 보면 말이죠... 어쩌다 발코니에 갇히시고.. 글보면 웃었네요... 얼마전에 우리딸 친구들이 집에와서 수영하고 데리러 왔던 엄마들까지 갑자기 집에 들렀는데 저녁시간은 좀 지나고 밥하기엔 좀 시간이 늦고해서 이럴땐 짜장면 시켜먹으면 딱인데 하며 아쉬워했었는데,,이런,,, 배달이 된다니 담부턴 참고 하겠습니다...작성자rome9작성시간11.06.28
답글스타언니..쉬엄쉬엄..정리 하려구...마리나를 바라보며..그네타다..발코니에 갇혀서리... 오늘 아침 죽다 살아났슴당....ㅍㅎㅎㅎ작성자열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27
답글추카추카~~~ 쉬엄쉬엄 정리 하세요 ^^ 열정님 덕분에 두바이 생활이 더욱 즐거워 지겠는데요.....ㅎㅎㅎ작성자star작성시간11.06.27
답글누구게요?ㅋ 열정님인지 알았어요.ㅋㅋ. 환영입니다!!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6.26
답글근데, 클레어 언니, 우짜다가 한국을 못가시고 여기 계신거에요? 예약 날짜를 다르게 하셨나요? 암튼..지금 한국 안 들어가신게..오히려 나을듯...비난리땜에..^^;;작성자Sunshine작성시간11.06.26
답글두바이 입성 축하드려요.근데..정말 예*이 마리나까지 배달 서비스도 해 주나요? 저도 몰랐던 사실이네요.~~~ 암튼...조만간 한번 뵈어요. 작성자Sunshine작성시간11.06.26
답글드뎌 오셨군요...환영합니다...왠지 오가다 자주 뵐것 같은느낌이 드는데요 ㅎㅎ작성자terry작성시간11.06.26
답글마리나가 역시 Infra가 잘 갖추어져 있는 것 같아요. 인터넷도 바로 되고....제가 들어본 것 중에서 기록입니다. 예전에서 저도 짜장면 먹어 봤는데, "그나마" 괜찮은 것 같더군요. 맛있게 먹었었는데....한국 에서 먹던 짜장면보다 몇배 비싸더군요. ㅎㅎ 그런데, 그 곳에서 마리나가지 배달을 해 주나요? 아주 먼 거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배달할 만큼 가까운 거리는 아닌데....작성자ELPIS작성시간11.06.26
답글와....대단하네요...한국보다 난데요..^^ 두바이 입성을 축하 드립니다.......우리 아이도 어제 그제 수영장, 버즈만 몰에서 신나게 놀더니...어제 저녁 6시 부터 오늘 아침 7시 까지 자고 일나네요...대단 합니다...^^작성자Cool guy작성시간11.06.26
답글어젠 좀 피곤했는지..떡실신되어가지공..새벽에 일어나게 되었네요..ㅋ..루와이스로 간 남푠도 무사히 잘 도착했는지 궁금해서리..전화도 하고요^^ 열심히..일하러 간 남푠(울남푠 보라공^^)과 회원님들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이삿짐 정리는 정말..살~살 하고 있어요..아마도 집들이날까지 박스채로 있는건 아닐지..ㅋㅋ작성자열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26
답글열정님~ 두바이 오신거 정말 환영!!!축하!!!해요... 첫날 인터넷 개통에, 맛난 자장면도 배달해 드시고, 한국식 만두써비스도 받으시고~ 새보금자리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더욱 행복한 가정 꾸미시길 바래요~ 작성자미소한아름작성시간11.06.26
답글예, 트라우마님~ 저도 이왕 엎질러진 물, 그냥 좋게 좋게 생각하려구요. 그래도 맘 같아선 빨리 가고싶기도 한데 비행기 좌석도 어찌 될지 모르겠고 그렇네요. 남편한테 "내가 있으니 좋지?" 그러니 "응!" 그러길래 넌지시 "그럼 그냥 가지말까?"했더니만 "그걸 말이라고 하냐?"며 면박을 받았어요,ㅋㅋ 두바이 오고나니 한국에선 자꾸 안좋은 뉴스만 들려오고 자꾸 한국이 가기 싫어지곤 해요, 물론 가족들도 보고 싶고 한국에 그리운 것들도 많지만 어찌 그리 뉴스는 안좋은 것들 투성인지.......ㅠ.ㅠ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6.26
답글자장면 배달이요??? 일년을 벼르고 별렀다 한국가면 꼭 해보는 자장면 배달이 되는 동네란 말이죠?? 완전 부러워용 ~~~~ 이사하셨다니 속이 후련~~~ 하시겠어요 저도 조만간 한국으로 이사 들어가야하고 또 다시 두바이로 이사 해야하고 ... 언제나 정착을 하려는지....여러모로 부럽습니당 작성자두바이드림작성시간11.06.26
답글추카추카~~!!!!! 두바이안 되신거, 하늘만큼 땅만큼 축하드려요. 이사짐정리 자~알 하시구요, 나중에 한국오시면 만나요. 제가 나중에 전번생기면 쪽지 드릴께요.^^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6.26
답글클레어님... 지금 한국에 태풍으로 시간당 300미리 비내린데요. 곳곳서 비때문에 피해도 있고 지난번 구제역파동때 파묻은 짐승들 침출수 흘러나오고... 아흨... 날씨 좀 진정되면 들어가시는게 오히려 좋을듯해요.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6.26
답글헉~ 저도 글 읽다가 한국인가 착각했네요. 그 식당서 배달이 되는지는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오만 사시면서도 워낙 단골로 다니셔서 혹 특별히 서비스한 것 아닌가요? 진짜 이사 제대로 하시네요. 첫 출발이 좋은만큼 두바이 생활이 나날이 행복 가득한 날들이길 기대합니다. 저도.....지금 어디게요?ㅋㅋㅋ 지금쯤 아시아대륙의 창공을 날고 있어야 하는데 어이없는 제 실수로 집에서 인터넷하네요.ㅠ.ㅠ작성자claire작성시간11.06.26
답글예*이요~~ *월드 있고, **아나 수퍼 있는 곳이요...이전한다고 하던데..어디로 이전했는진 아직 모르구요~ 낼은...엠몰가서 쇼핑할 생각인데...누규..엠몰 안가시나용??작성자열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26
답글두바이로 이사갈까부다... ㅠ.ㅠ 염장질 너무 쎄게 하지마셈...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6.26
답글무사히 입성 하셨군요. 대환영 합니다. 자장면에 양념통닭. 두바이 사는 나보다 더 잘 아는군요. 몸살은 나지말고 짐정리 잘하길 바래요 .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1.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