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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 원전현장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입니다. 시내와 많이 떨어져서 근무해야하는건 문제가 없을것 같지만 특별히 조심해야할것들이 있을런지요?^^ 작성자 사람사랑 작성시간 11.06.27
  • 답글 헉... 어쩐지 수상쩍었습니다. 도대체 누구신지 저한테 잡히시면 삶을 포기하셔야 할겁니다..ㅡ.ㅡ+)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06.30
  • 답글 두바이고고님은 규혁애비님이 까페에 사고치는 글을 쓰셔야 들어오십니다 ^^ 울 까페에 두바이고고님 스파이가 있을지도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29
  • 답글 두바이고고님의 댓글이 전혀 없네요.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6.29
  • 답글 아~~ 그 기사는 본 것 같습니다. 저의 집사람도 꼭 봤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06.29
  • 답글 저도 어제 2000AED짜리 가방과 1000AED짜리 장지갑을 선물용으로 구입했는데, 사면서 많이 망설였어요.... 하지만 꼭 선물을 해야 하는 입장이라 운이 없어 세금을 내게 되더라도 어쩔수 없다 생각하고 그냥 샀네요. 몇 백만원짜리 "샤*", "루이비*" 이런게 아니니까, 크게 문제 되지 않으리라 자신을 위로하면서....ㅎㅎㅎ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6.29
  • 답글 미화 400불 이상의 물건을 구매했을땐 꼭 세관에 신고해야 된다고...중동발 인천행 비행기 승객들은 검사를 꼼꼼히 한답니다. 요즘 명품백을 사가지고 가서 국내에 가져가 되파는 수법으로 재태크를 한다는 '샤태크'가 있다네요. 그래서 세관에서 가방검사하느라 무진장 바쁘다네요. 너무 고가의 사랑을 보여주시다가, 고액의 세금으로 혼나게 되실수도 있으니, 부인님께 이 점을 잘 설명하시어 불이익을 당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만약, 고가의 명품을 구입하고 신고하지 않다가 나중에 검사에 걸리면, 세금 외에 괴씸죄로 추가세금이 부과된다네요... '샤테크'를 검색해보세요... 참, 말도 잘 지어내지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6.29
  • 답글 하하.. 저희 집 사람이 워낙에 마음이 넓으셔서^^ 금방 용서를 해주셨습니다. 단서가 붙긴 했지만..ㅋㅋ 근데 인터넷 뉴스에 뭐가 났나요??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06.28
  • 답글 규혁애비님 한 말씀에 빵 터짐!!!!! ㅎㅎㅎㅎ
    규혁어머니한테 용서는 받으셨나요? 인터넷뉴스보니 넘치는 사랑을 확실하게 보여주기가 좀 어렵겠던데... 부디 화이팅입니다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6.28
  • 답글 Welcome to BRAKA~~~~ 그리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뭐가 있어야 조심을 하죠..ㅡ.ㅡ;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06.27
  • 답글 거기 현장이 무사고 몇일인가? 하여튼 공사가 무사고로 계속 진행 중인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워낙 조심 조심 작업 하기에 문제 될것은 없을 것 같구요....시내와 많이 떨어져 있어 약간 외롭고 생활이 공기에 맞춰야 하니..좀 빠뜻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바레인에 있을때 현장 분들...정말 열심히 일하시더라고요..잠만 자고 현장 가서 근무하시고...얼굴 쌔까맣게 타시고...고생은 좀 되실 겁니다..그래도..얻는게 있으니... 작성자 Cool guy 작성시간 11.06.27
  •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사람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7
  • 답글 ㅋㅋㅋ 450km 달려서 음악 동호회 가면 노마드님께서 잠자리 제공 해주실꺼죠? ㅎㅎㅎㅎ왕복 900km ... OMG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27
  • 답글 원전현장은 ,, 두바이 하고는 많이 떨어져 있고, 아부다비에서도 300Km 사우디 국경쪽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사우디 쪽에선 아마 60~70 Km~
    너무 많은 일과, 너무 친하지 않게 조심 하시구요 !! ~~ 머리 식히게 두바이 오시거든, 꼭 음악동호회에 놀러 오세요 ^^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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