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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엔 겨울옷 다시 꺼내게 만들더니 월욜 화욜 완전 찜통처럼 푹푹 삶아대다가 밤이 되니 폭풍우에 천둥 번개까지 난리법석이네요 ...내일 날씨는 과연 어떨런지...... 여긴 정말 옷장정리를 할래야 할수가 없어용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시간 11.06.29 -
답글 유럽이 37도면 사람 죽어나가는 온도인데... 어떻게 버티셨데요? 20도를 넘나드는 기온차에 건강이상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걍 옷장정리는 클레어님 말씀처럼 포기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이러다 몇달 지나면 한국 가시잖아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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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틀간 37도 ... 여기 37도면 두바이에서 47도에 맞먹지 않을까 싶어요 여긴 냉방 되는곳이 거의 없거든요 슈퍼마켓빼고는 에어컨 설치 되어있는곳을 못본것 같아요 ... 암튼 이틀동안 완전 더위먹어 죽을뻔 했는데 어제부터 다시 18도 19도 ...
원래 변덕 심한 날씨인건 맞는데 올해는 좀 심하네요 작성자 두바이드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30 -
답글 원래 유럽이 나시 티 입고 다니다 담날 목도리 두르는 변덕날씨가 좀 있지요. 거기 사람들은 그런 거 전혀 괘념치않아해서 편하구요. 그냥 정리하지 마시고 사시지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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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날씨가 그렇게 협조가 안되면 옷장정리하기 정말 애매한데... 넣었다 꺼냈다... 그냥 7월까지는 옷장정리 미뤄놨다가 8월에 다시 시도를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