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한국가고 남푠 밖에 이집에 혼자. 아! 지금 너무 심심하다. 남들 다 가족이랑 오붓하게 있을 시간에 흑.. 어디 심심한사람 없어요? 우리집에 놀러오세요. 맛있는것 있습니다,,,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7.01
답글아직 한국이세요? 안 들어 오시나요? 한국에.... 전 언니 들어 오신 줄 알고 전화 연락 기다리고 있는데... 클레어님과도 연락 해서 청계사 밑에서 맛난 오리고기 쏠려고 하는데... 빨랑 오세요. 제 한국 폰 번호 쪽지에 남길게요.작성자보조개작성시간11.07.04
답글제가 괜한 넋두리를 한것같아 좀 창피하기도 한데 여러님들 고마와요~ 그래서 시간되시는분들 이번주 화요일에 저희집으로 놀러오세요.. 누구든 환영입니다. 천사마트에서 12시에 만나요... 쪽지주세요.^^ 작성자소나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03
답글난 맨날 혼자 있는데...불러주는이 없고 가보고 싶은곳은 많은데 같이 갈 사람은없고...친구는 가끔 심심하니 나보다 낫구려. 그럴때 문자라도 한통 날리지...언제나 준비되어 있는데요 담엔 심심타 노래부르지 말고 날 불러요.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1.07.02
답글소나무님, 제가 다음주에 두바이 들어가는데, 가면 시간될 때 저녁 식사라도 한번 대접할게요. 너무 심심해 하지 마세요. (그런다고 안 심심해 지는 것도 아니겠지만....)작성자ELPIS작성시간11.07.02
답글저도요!!! 우리딸 학원시간이 중간에 떡 끼여있어 어중간하지만 시간이 맞으면 저도 완전 놀러가고싶네요...작성자rome9작성시간11.07.01
답글흐미..... 조으시게따...다들 불러주시니.. ㅎㅎㅎㅎㅎㅎㅎㅎ 전 부르는 사람두 음뜨만.. ㅋㅋㅋㅋ작성자Joseph작성시간11.07.01
답글선샤인님, 스타님, 트라우마님, 하원짱님 고마워요~ ~ 다들 우리집에도 놀러오시고 언제든환영입니다. 이제 문호개방입니다.ㅎㅎ 스타님, 하원짱님 놀러갈께요. 맛있는것 싸들고.. 난 거의 자유부인ㅋㅋ . 트라우마님, 두바이에서 안바쁠때 들리시구요.^^ 고마와요~~작성자소나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01
답글앗 소나무님 전 소나무님 뵌 적 없지만 당장 달려가고 싶어요!^^; 혹시 아가 있어도 괜찮으시다면 저희집에 놀러오세요~ star님도 함께 오세요~^^ (star님, 정착하고 초대하려 했지만.. 흑 정착하길 기다리다가 돌아갈 때 되겠어요ㅠ.ㅠ) 작성자하원짱작성시간11.07.01
답글저두 집이 두바이면 이 시간이라도 언니집으로 갈 수있는데... ^^;;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7.01
답글언니 ~~~ 낼 울 큰놈 봉사활동 보내고 모레쯤 울 만나요!!!! 작은놈이 있기는 하지만 조잘조잘 수다가 많은 녀석이라 함께 있어도 잼 있을거에요 ~~~ 선욱엄마 ~~우리 함께 소나무 언니 심심하지 않게 해 드리자구요 ㅎㅎㅎㅎ작성자star작성시간11.07.01
답글언니..정말 심심하신 거 같아요.. 여기저기 짧은 글속에서 '나~~너무 심심해'하는 메아리가 울려퍼지고 있는듯해요..ㅋㅋ 진작 봤으면 제가 맛있는 거 먹고, 언니 벗해드리려 갔을텐데요....저도 지금 혼자 심심..ㅠㅠ작성자Sunshine작성시간11.07.01
답글1박2일보고 노래듣고 멀리 미국에 친구에게 전화하기 하고있습니다. 외국에서 길~게 살아서 고등학교 친구들이랑은 연락이 끊겼네요. 어떻게 찾을까요. 내가 지금이리 ㅅ심심하게 될줄 모르고 연락을 소홀히 해서 .. 후회막금입니다. 두바이에서는 어찌살지 이 외로운 팔자야. 엉 ㅋㅋ 내가 글쓰고 내가 답하고 흐그 ㅋㅋ 다들 재밌게 보내세요..^^작성자소나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