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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이케아에서 산 책장 2개 조립하공, 오늘은 오전에 널브러져있다...음악동호회모임 다녀왔어요^^*
    기대안하고 갔었는데..콘서트장에 온것처럼...사운드 멋지고, 오렌지님 노래 넘 잘 부르시고요...전..돼지 멱 한번 따주공..ㅋ
    사막비행님.초이님. 노마드님.오렌지님..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콘서트하셔도 되시겠는데요~~콘서트 하시는 날 또 불러주세요..김밥 스폰서 합니당...ㅋ
    트라우마님..김밥이랑, 치킨 넘 맛있었구요..ㅋ..거기 있던 치킨은..다 내 뱃속에..ㅋ..넘 맛나요...치킨집하심..단골 될거예요^^* 쥴리아 낭만고양이 넘 좋았어요..짝궁님..비처럼 음악처럼도 넘 멋졌구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02
  • 답글 열정님 수고 하셨어요, 시간 내 주셔서 함께 하심도 감사드리고,
    처음 오시면서 트라우마님과 함께 김밥까지 찬조 해주시고, 열정 만큼, 마음도 아름다우신 분 ㅎㅎ ~ 복 받으세요..^^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1.07.03
  • 답글 에고고..제가 보컬이 되는 순간~~~두포유밴드회원님들이 탈퇴하심니당..ㅋㅋ...저는 방청객으로 만죡^^ 근데..통기타는 배워보고 싶은데..울금향님이 모임에 나오실때..저두 꼽싸리 껴야 되겠어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03
  • 답글 김밥 두개에 치킨 한조각 먹고 참았던 화장실 얼른 다녀와 보니 그릇이 터엉~ 비어있어서 무지 김샜는데..ㅋ 트라우마님 올려주신 사진과 열정님 메모로 누가 다 드셨는지 이제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열정님 소리 한소절 쓰윽~ 들어보니 예사롭지 않던데 밴드 보컬로 자리 예약해 놓았습니다.. ^^ 김밥 고마웠어요~~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7.02
  • 답글 저도 가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페북 사진보니 너무 재밌으셨겠어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저도 꼭 데려가 주세요.... 저도 김밥 많이 싸갈수 있어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7.02
  • 답글 ㅋㅋ star언니 ~ 저 노래 안했는데도 조금만 평소 제 목소리보다 크게 1분 정도만 말하면 목이 이렇게 따가워요. 밴드소리가 우렁차다보니 옆에서 말시키면 소리가 안들려 저도 모르게 목소리가 좀 컸었나봐요. 열정님~ 김밥, 치킨 담에 아부다비 오면 또 만들어줄께요 ^^ 정신없이 준비하느라 맛도 간도 안보고 눈대중 손대중으로 만든건데 맛있었다니 다행이에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02
  • 답글 네비언니가..람씨프라자에 데려다 주고,,자꾸 타임스퀘어라고 우기는 통에..김밥이랑, 트라우마언니.치킨만 아니었음..집에 다시 갈라고 했었어요...집에서 나올때도 차키안들고 나와서리..1시간 기다려서, 열쇠받아서 부리나케..가는 길이었는뎅...일진이 안좋은 날은 그렇게 일이 꼬이더라구요...ㅎㅎ..그래도..맛난치킨과 멋진 음악을 들으니..맘이 가라앉았지요..ㅋㅋ..우리한테 넘 버거웠던..낭만고양이의 여운이 저두..ㅎㅎ..목이 칼칼하네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02
  • 답글 동해번쩍 서해번쩍 아니쥐 두바이 번쩍 아부다비 번쩍 인가~~~`
    트라우마님 얼마나 열창을 하셨길래....열정님과 트라우마님 모두 대단 하세요 두분 처럼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에구~~이곳저곳 아픈곳이 많아서 생각과 몸이 늘 따로따로 ㅎㅎㅎ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7.02
  • 답글 저의목구멍은 지금 말할때 마다 찢어질거 같습니다. 워낙 목청이 약한 사람이라... 따뜻한 차라도 마시고 자면 나아질려나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02
  • 답글 집은 안헤매고 잘 들어갔셨군요 ^^ 네비양이 헛군데 데려다 놔서 힘들게 오셨죠? 그래도 숨 잠깐 돌리고 빼지도 않고 쿨하게 ' 그노래 제 18번이에요!' 이러더니 나가서 멋지게 부르시고... 저는 두명 이상되는 사람들 앞에만 서면 (특히 노래할때 ) 심장이 벌렁거려 앞이 아무것도 안보여요. ㅜ.ㅜ 음악동호회 멤버분들 넘 훌륭히 잘 하셨어요. 바쁜 가운데 시간 한달에 한번 모여서 연습한 정도가 그정도면 한달에 두세번 모여 연습했더라면 얼마나 훌륭했을지 상상이 되는군요. 의외의 실력을 가진 분들도 오셨었구... 암튼 노래 잘 하고 악기 잘 다루는 모습들 보니 정말 부럽습니다 ^^ 노래 끝나면 박수 치고 환호성 질러주는 것만으로도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02
  • 답글 얼심달님하고 trauma님하고 동업하세요. 단골 많을 것 같은데...
    저는 물주할까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02
  • 답글 글구..집에 오는길에 마리나 몰가서 구경했드랬는데..서커스를 하더라구요..여자 혼자서 하던데..공중그네랑..불쇼도 하구요..저녁8시쯤에 했었나.. 7월 6일인가 9일까지 한다고 하네요~~ 작성자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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