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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살의 흐름이 멈춘 고요한 저수지에
퐁, 돌을 던지면
놀란 듯 퍼지는 파문처럼
잔잔한 누군가의 마음에, 일상에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그에게는 커다란 상처가 됩니다.
아픈 말 한마디보다
따뜻한 말 한마디로 감동의 파문을 만들어보세요
글이 좋아서 남겨 보네요.. 오늘 하루 시작하기전 상대방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세요~!! ^^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7.05 -
답글 잔잔한 파문이 이는 좋은 글이네요. 어제 밤새도록 뒤척이며 잠을 못자서 늦게 일어났는데 따뜻한 말 한마디해줄 상대방은 벌써 조용히 돈벌러 나갔네요 ㅋ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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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글이네요^^ 오늘도 맘 따뜻한 하루가 되길 바래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