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언니네서 맛난 럭셔리 브런치 먹고 왔어요^^ 애들 방학이라..매일 늦잠자는데..오늘은 꼭두새벽??부터 일어나..ㅋ 준비하고, 저를 떼어 놓고 갈까봐서리..약속시간보다 몇분 먼저 나가 있었더랬죠^^ 왕자님이 나올것 같은 성 같은 분위기의 소나무 언니네 집 넘 멋져요^^ 저랑 캐릭터 겹치면 어떡하나...걱정했던..류블루메님은 저랑 쫌 다르시던데요..ㅎㅎ 스타언니랑 마리아님, 아이비스님, 류블루메님 그 동네 아는 동생님..오늘 만나서 정말 반갑고, 즐겁고, 재밌었어요^^ 소나무언니의 며느리도 안가르쳐주신다는 LA갈비. 비법 전수 까지 해주시공..글구..럭셔리 브런치..넘 감사했어요~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7.06
답글그 동네 아는 동생이 아마도 저 인듯~ㅋㅋ 컴이랑 많이 안 친해서 궁금할 때만 찾던 두포의 주인공들을 만나게 되서 너무 반가웠어요., 소나무언니의 며느리도 안 가르쳐주신다는 비법덕에 우리집 저녁상까지 푸짐해져서 소나무언니께 다시한번 꾸벅 두바이에 이렇게 재미있고 좋은 분들이 많구나 느낄 수 있었던 푸짐하고 행복한 부런치 잊지 못 할 듯 해용~^^작성자pinklipstick작성시간11.07.10
답글천사에도 있고, 엠몰에 short rib사시면 될꺼에요^^ 비법은...소나무언니께 부탁~~~ㅋ작성자열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08
답글긴~~방학에 아점을 즐겨먹는 아들녀석, 모임에 돌아와서 점심겸 저녁을 차려주었더니 엄마는 왜 밥 안먹어요 어디 아파요? 죄책감에 오늘은 천사에서 갈비와 비법양념?을 사가지고 오려구요. 모임 정말 즐거웠답니다. 초대해주신 소나무님께 감사.. 작성자ivys작성시간11.07.07
답글빈말씀이 아니라 정말 즐거워답니다. 맛깔스런 스타언니의 얘기 듣느라 넘 즐거웠고, 유쾌한 동생 열정이는 처음 만난 건데도 너무 친숙하게 느껴져서 참 좋았고, 단아한 마리아 언니와 아이비스 언니의 수줍은 웃음을 보는 것도 재밌었고,..음식은 두 말 할 필요도 없이 짱이었고....이쁜 제가 참석해서 더욱 빛났던 모임이었습니다.
작성자류블루메작성시간11.07.07
답글트라우마님 시간에 맞춰서 다음에는 조만간 .. 오세요. 사람들이 마구 오버해서 말한거예요. 밥값하느라고 그러나? ㅎㅎ 오세요~ 영광입니다.^^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7.07
답글소나무언니 ^^ 다음에 저희에게도 기회가 또 있는거죠? ㅎㅎㅎ 사진보니까 넘 수고 많이 하시는것 같아서 또 브런치 해달라고 하기 미안해지네요 ^^;;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7.06
답글다들 와주셔서 감사하고 고마와요~~ 맛있게 먹었다니 고맙고. ..덕분에 저도 너무 즐거웠고 많이 웃었습니다.ㅎㅎ 엘피스님, 트라우마님, 션샤인님, 다음에 꼭 오세요. 스타님, 열정님 고마와요^^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7.06
답글아..혹들도 데불고 가셨구나...^^ 흑흑....재미있었겠어요. 근데..엘피스님은..두바이에 다시 오신 거 아닌가요? 7월 5일에 오신다고 하시지 않았나요?..작성자Sunshine작성시간11.07.06
답글제가 두바이에 있었으면, 염치 불구하고 찾아가서 같이 먹었을텐데...아쉽네요. 두포유에는 대장금의 후예가 정말 많으신 것 같아요.작성자ELPIS작성시간11.07.06
답글>.< 아니, 언제 이런 비밀회동이 있었나요? ㅠㅠ 역시 하루라도 빠짐없이 들락날락하고 자세히~~ 매의 눈을 하고선 카페의 글들을 감시하고 있어야 하나봐요.잉~~ 근데, 방학인데 다들 혹들은 어쩌시고.....혹 땜에 들고나는 것도 쉽지 않네요. ㅠㅠ작성자Sunshine작성시간11.07.06
답글열정~~ 김밥에 떡볶이면 될듯......아님 예* 자장면 배달도 괜찮구요. 천천히 정리 하시고 힘들면 정리 잘하는 류블루메나 마리아님 불러서 도와 달라고 하삼 ~~`덤으로 난 감독 하러 갈까나 ㅎㅎㅎ작성자star작성시간11.07.06
답글소나무 언니~~넘 맛있는 브런치 감솨 합니당 ^^ 요즘 몸이 아프니 한국에 계신 엄마가 많이 생각나고 엄마가 해주시는밥 먹고 싶었는데.....정말 맛있고 즐거운 시간 이었어요 ^^ 일년에 한번 밖에 없다는 만찬에 제자리도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근데 예쁜 그릇 장만도 하셨는데...자주 가면 안될까요????ㅎㅎㅎㅎㅎ작성자star작성시간11.07.06
답글아... 넘 좋았겠다 ^^ 갈까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어제 거의 밤새도록 뒤척이다 새벽에 잠들어 늦잠자는 바람에 때를 놓쳤네요. 나중에 저도 그 비법전수 해주시길 ㅎㅎㅎ 작성자trauma작성시간11.07.06